영화제작발표
Posts
473 posts"워킹 데드" 영화판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워킹 데드 시리즈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뭐랄까, 묘하게 불편하게 다가오는 시리즈랄까요.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인데, 저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갑니다. 사실 제가 좀비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 역시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이기도 하죠. 취향에 안 맞긴 하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그래도 매력이 없다는 말을 할 수는 없더군요. 일단 보면 그래도 계속 보는 작품이 된 겁니다. 결국 극장판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극장판은 릭 그라임스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좀 걱정되긴 하지만 말이죠.
"타임 머신"이 다시 영화화 됩니다.
솔직히 저는 가이 피어스의 타임 머신을 그다지 나쁘게 보진 않습니다. 그냥 적당히 보고 즐길 오락물이라고 할 만 하니 말입니다. 다만 원작의 무게를 생각 하면 정말 엉망이긴 했죠. 그래서 1960년 영화를 더 좋아하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영화화 됩니다. 감독은 그것을 감독한 안드레스 무시에티 더군요. 현재 미확정이긴 합니다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시 협상중 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영화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하네요. 워낙에 온도차가 다른 두 작품이 이미 앞에 있으니 말이죠.
"클루리스"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클루리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넷플릭스에서 한 번 보라고 계속해서 추천을 하기는 하는데, 다른 작품들 보느라 정작 계속해서 뒤로 밀리고 있죠. 무척 궁금하기는 한데, 선뜻 손이 안 가는 기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 제가 아는 것은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이 영화로 유명해졌다는 점 정도 입니다. 거기에 노란색 체크무늬 상하의 정도 생각 나는 상황이네요. 제가 아는게 거기까지 입니다;;; 일단 작가만 공개 되었는데, 글로우 라는 TV 시리즈를 한 Marquita Robinson 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작품도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리들리 스콧이 차기작으로 "It’s What I Do" 라는 작품을 골랐네요.
리들리 스콧은 정말 바쁜 감독입니다. 제가 들은 프로젝트만 다섯개인데, 이번에는 또 다른 작품 이야기네요. 이번 작품은 린지 아다리오 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와지리스탄 르포로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다더군요. 작품은 자서전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배우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감님은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