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배낭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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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제주도 혼자놀기 Part.1 여행준비물
입고갈 것 : 쪼리, 반바지, 티셔츠 - 세면도구 (칫솔, 치약, 면도기, 면도크림, 샴푸, 폼클렌징, 바디클렌징, 샤워타올, 스킨, 로션, 썬크림, 알로에젤)- 의류 (반바지, 티셔츠, 속옷, 래쉬가드, 등산바지, 등산복, 수건, 잠옷)- 신발 (조깅화, 아쿠아슈즈)- 핸드폰 충전기, 보조배터리, 이어폰, 읽을 책, - 오리발(>_

왕좌의 게임 시즌 5 10화 리뷰
이 글은 스포일러 투성이입니다. 내용을 다 쓸거같으니 아직 안봤으면 뒤로가길 눌러. 나를 욕하지 말어. . . . . . . . . . . . . . 아... 내가 피의 결혼식에도 이렇게 뒷통수가 안아팠는데 진짜 왕좌의 게임 작가 뒷통수 때리고 싶다. 존스노우 안죽는다며!!!! 불의 마녀가 옆에 있으니 또 좀비로 살릴려고 그러냐!!! 아놔 진짜 스타크가는 무슨 진짜 저주가 씌웠나 에다드 스타크 사망(교수형) 벤젠 스타크(에다드 동생) 사망추정(거의 확실) 캐틀린 스타크 사망(좀비로 부활예정) 롭 스타크 사망(피의 결혼식때 임신중인 부인도 함께 사망) 산사 스타크 사망추정(테온과 함께 윈터펠 성벽에서 떨어짐) 아리아 스타크 실명추정 브랜 스타크 생존 릭콘 스

<오락실> 뉴질랜드 스토리
초등학교 2학년때 게임친구가 생기면서 본격적인 게임라이프가 시작되었다. 1학년때의 서유기가 하교길에 잠깐 들러서 구경이나 하다가던가 한판정도 하고 오는수준이었다면 2학년떄부터는 오락실 갈 돈을 벌기 위해 빈병을 내다팔기 시작한다. (델몬트병의 위엄은 이때 생겨났다.) 특히 주말마다 교회를 갔는데 교회 바로 옆의 오락실에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게임이 있었으니 바로 이것! - 제작사 : 타이토 - 제작년도 : 1988 이건 진짜 배경음 지금 들어도 가슴이 막 따뜻해진다. ㅋ 주인공이 병아리인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뉴질랜드에 사는 키위라는 새란다. 스토리는 대충 바다물개가 키위들 싹쓸이 해가는데 그중 한마리가 빠져나오면서 친구 키위를 구한다는 스토리다. <왼쪽의 거대

<오락실> 차이나게이트 / 서유항마록 (서유기)
오락실을 처음갔던게 6살인가 7살인가였던걸로 기억된다. 무얼 했는지, 아니 하긴 헀는지 구경만 했는지조차 기억이 안나지만 어머니친구 아들따라 갔던것 같다.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때 학교와 집가는 길에 있는 작디작은 오락실에서 나의 게임이 시작되었다. 내 기억속에 가장 오래된 게임은 바로 이것 - 제작회사 : Technos - 제작년도 : 1988년 보통 서유기라고 불렸으며 나중에 알고보니 정식명칭은 차이나게이트나 서유항마록이었다고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내기억속엔 서유기다. ㅋ 몇가지 기억나는 점을 꼽자면, 가장먼저 1판에 50원!! 그렇다고 해서 50원짜리 동전을 넣는것이 아니라 100원을 넣으면 코인 2개가 생기는 시스템이었다. 보통 100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