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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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7일

대가리는 모자 걸치라고 있는게 아냐. 현직 사업 PM이 말하는 확률형 아이템의 실체, 그리고 생각 #1. 현재 '확률형 아이템'은 수많은 게임에서 이미 단순한 상품의 차원을 넘어서서 '게임의 밸런스' 내지는 '재미'의 영역에 도달할 정도로 뿌리가 깊게 자리 잡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게임의 본질 콘텐츠로써의 재미를 제공하지 못한 채, "도박"을 자신들의 메인 콘텐츠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그 게임의 질적 수준이 심각한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도박 행위를 게임의 밸런스, 재미 요소로 판단하는 것을 통해, 이 "필자"의 양심 회로가 고장나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운 수준. #2. 확률 공시를 함으로써 확률 변경을 개발사 임의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사례를 통해

잠깐 게임법 개정안 발의를 살펴 봤는데, 문제가 없지는 않다.

잠깐 게임법 개정안 발의를 살펴 봤는데, 문제가 없지는 않다.

REview and Giggle|2015년 3월 14일

*난 랜덤박스(가챠) 확률 공개에는 무조건 찬성한다. 정우택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살펴봤다. 원래는 막연하게 랜덤박스를 드디어 규제하는구나 하고 크게 신경은 쓰지 않았었는데, 명망있는 인디 개발자가 나서서 반대할 정도면 뭔가 더 있을 확률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발의안은 정우택 의원 블로그에 들어가면 공개되어 있으니 직접 확인하실 분은 가서 보시길. 여담으로 이런거 올릴 땐 hwp로만 올리지 말고 docx라도 같이 올려주는 센스를 갖춰줬으면 한다. 한글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라구. (odt면 베스트겠지만...) 일단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과 조합해 보기 좋게 정리한걸 살펴보자.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2. "게임물내용정보"라 함은 게임물의

게임규제의 역사

관련기사① 관련기사② 압권은 규제 하려다 부결된법안에 게임규제 법안을 냈다가 작년 19대 총선때 낙선당한 게임규제 의원도 있고 가관입니다 현재 손인춘 의원이 또다를 매출징수법안 발의에 이어서 신의진 의원이 중독법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보실수 있습니다 신의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게임중독법이 복잡한 세대갈등의 기폭제(catalyst)가 될 겁니다 ps: 중독법 반대 서명하세요 현재 30만여명 ps2: 국내게임업계는 반발로 적을 만들지 말고 아군을 만드는게 국내게임업계는 편할 겁니다

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이라는 자의 적반하장

Lair of the xian |2013년 11월 27일

관련기사 ● 중독법에 대한 신중론을 펼치는 의사에 대해 마치 게임업계와 무슨 사적 유착이 있는 듯한 표현을 써 가며 견해 발표에 이해관계 공개가 최우선의 원칙이라고 하는데,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중독법을 가리켜 "우리 중독정신의학회 입장에서 반드시 입법화를 이뤄내야 할 숙원사업" 운운하는 중독정신의학회의 이사장이니 정말 웃기는 노릇이다. 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가 그런 소리를 들을 문제라도 있는 것인가, 아니면, 당신들의 '숙원사업'에 걸림돌이 되는 위치에 존재하는 곳이라 지금부터 견제하겠다는 것인가? 게다가 의학적으로 온전히 증명되지도 않은 인터넷 게임과 관련된 장애를 마치 실제로 게임이 중독을 일으키는 것처럼 둔갑시키고 이를 알콜, 마약, 도박과 동일시해 국민들을 정신병자로 만드는 것을 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