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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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서리한에 타락한 아서스도 아니고......

Lair of the xian |2013년 5월 5일

“지나친 게임 이용은 청소년에게 해롭지만 게임 그 자체가 청소년에게 정신적으로 악영향을 미친다고는 의학적으로 단정할 수 없다. 선입견과 의학적 판단은 분명히 다르다. 게임과 청소년 정신건강의 상관관계를 의학적으로 연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상당히 훈훈한 말입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한 말일까요? 이 기사에 의하면 며칠 전 제가 쓴 글에 나온 게임 악법을 발의한 의원이 의학 교수 시절이던 2009년에 한 말이라고 합니다. 그 때와 지금과 게임이 그렇게 많이 달라졌을까요? 제가 보기엔 게임이 많이 달라졌다 해도 저 분 처지만큼 달라지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대한민국 대표 중독에 게임 같이 얄팍한 것 넣지 말고, 술, 도박, 마약, 그리고

게임 술-마약-도박과 동급취급! 새로운 규제에 업계 충격

관련기사 작년 손인춘 법안 발의 이후 또다시 재미있는 법안이 공론화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법안은 이 기관이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중독물질의 생산과 유통, 판매를 관리할 권한을 행사하며, 광고 및 판촉 행위도 제한할 수 있다. 즉, 게임의 제작과 발매, 출시와 유통은 물론 신작을 홍보하는데까지 영향이 생긴다는 거죠 참고로 지금 이 법안을 발의한 신의진 의원은 연세대 정신과학 박사 학위 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 그냥 이딴 소리 하지 말고. 인터넷은 종량제 시스템으로 당장 바꾸시고, 게임, 술, 마약은 4대 악이니까 그냥 막으세요. 하지 말라고. 만들지도 말고, 즐기지도 않게 하고. 강원랜드처럼 게임을 즐길수 있는 특구 만듭시다. 거기 말고는 인터넷, 게임 다 방화벽으로 막으면 돼겠네요! 신

모바일 게임에 대한 셧다운제, 2015년까지 유예

Lair of the xian |2013년 2월 5일

관련기사 순리대로 하자면 청소년의 잘 권리를 보장해주지도 못하고, 그럴 생각도 없으며, 게임계에서 거둘 돈과 주도권을 노리기 위하여 손인춘법 같은 탐욕과 위선으로 가득찬 쓰레기 법안이 나대는 빌미를 제공하게 만드는 셧다운제 같은 악폐습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하는 것이 맞지만, 일단 일시적으로 더 헛짓거리를 못하게 된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봐야 하나 싶습니다. 지난 몇 년 간,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에 대한 보호를 빌미로 게임과 노래 등의 문화 콘텐츠에 대해 나대는 행동을 계속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여성가족부와 그에 동조하는 작자들의 수준은 규제만 할 줄 알지 평가가 안 될 정도의 개차반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문화 콘텐츠에 대한 소양 따위 짐승에게 갖다줘버린 태도로 뭘 어떻게 하자는 건지

이제 미국도 게임이 악의 축이라고 규정하고 동참하게 되면

[곧 폐업할] 창고|2013년 1월 22일

앞으로의 FPS 게임은 모두 Pyro의 시점으로 만들면 되겠네. 이 글 다시 보다가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