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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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게임 살리기를 외치는 일부 국회의원들 - 참 같잖다.

Lair of the xian |2015년 9월 13일

링크 속 보인다. 속 보여. 제발 말은 바로 하자. 당신들이 하는 건 게임업계 살리기가 아니야. 권력의 원천이 되는 돈과 사업규모가 빠져나가니까 난리치는 거지. 손인춘법 같이 발의한 서병수씨가 자기 지역구 돈 빠지게 생겼으니 애걸복걸하고 있는 꼬라지만 봐도 답 나오는 거 아냐. 새누리고 새정치고 셧다운제와 게임시간선택제라는 희대의 뻘짓을 벌여놓고. 중독법이니 손인춘법이니 하는 개소리들이 맘대로 돌아다니게 해 놓고. 셧다운제가 적용된 2012년 1월 이후 국내 게임 시장이 1조원 이상 줄어드는 꼬라지를 그렇게 보고도 당신네들이 만든 규제와 차별로 게임업체 망해가는 것을 예상 못했다는 게 말이나 되는지. 얼마 전 어떤 인디게임 행사 갔다 온 지인이 그러

[브금有] 게임업계 트롤류 甲.Gisa

[브금有] 게임업계 트롤류 甲.Gisa

신사입니다|2015년 5월 1일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자율 규제 발표한 30일 당일에, 일본에서도 욕 바가지로 먹고 규제받는 '컴플리트 가챠'를 내놓는 넥슨 클라스. 협회 가입한 회사들을 통째로 빅엿먹이네, 대다나다. 이게 사행성이 아니라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정말 이러면서도 게임사들은 유저들이 게임사들의 편을 들어줄거라고 생각하는걸까. 이제 그냥 여가부식 막무가내 제제질을 막을 명분을 알아서 걷어차버리네.

확률 공개 규제에 대한 부정적인 감상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9일

솔직히, 확률 공개안에 대해서 딱 드는 생각은, 어차피 정부의 계속적인 통제와 확인이 있지 않고서야 개별 개발사들의 "눈속임"이 얼마든지 자행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별로 신뢰할만한 규제안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분 블로그의 댓글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국가 공인 도박장(그 강원랜드)처럼, 신뢰가능한 집단이 확률 수정 권한을 아예 쥐고 있지 않는 이상에야, 사실 표기하는 확률과 실제의 확률이 불일치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가챠류의 문제가 있기 전부터 업계에선, 웹페이지 이벤트 경품 당첨자를 선정하는 방식에서 문제되는 꼼수를 부려온 것을 목격하고 웹개발자와 대판 싸우고 수정시킨 전적이 있는 저로썬, 어느 쪽에서의 문제가 있건, 그런 비양심적인 행위를 저지르는

애초에 게임 내에 현금 3천만원 수준의 재화가치를 가진 아이템이 존재한다는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8일

세계관 자체가 글러 먹은거 아니야? 참 변비 걸릴거 같다>>트랙백한 글의 원 트랙백을 까고 있습니다. 오해 주의. 제아무리 인간의 욕심은 무한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지만, 그것을 부추겨 키워 수천만짜리 아이템으로 승화시키는 건, 그냥 범법이지. 애초 리니지 등에서의 고가 아이템들이란 건, 회사가 그 가격에 파는 것도 아니고, 유저들 개인 거래에서 그렇게 거래 되는 것이니, 어불성설이지만. 개인간 거래야, 지들이 그렇게라도 사겠다, 그렇게라도 팔겠다는 걸, 게임 회사가 물리적으로 제제할 수단도 없고, 그걸 회사가 책임지거나 기획 미스라고 볼 수도 없는 일이겠지만, 봐라, 인간의 습성이 그러하니, 우리들이 이러한들 어떠하리. 아니, 뭐 인간이 양심을 버리고 돈을 벌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