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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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규제를 발의해 놓고 규제가 아니라고 하는 개소리는 뭔가요?
신의진 의원, “중독법을 규제로 보는 건 오해다” 왜 이 기사를 읽고 이런 소리를 했는가 하면. 신의진씨가 내놓은 중독법에서 중독은 아래와 같이 자의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1. “중독”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물질 및 행위 등을 오용, 남용하여 해당 물질이나 행위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가. 알코올 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마약류 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에 따른 사행산업을 이용하는 행위 또는「사행행위 등 규제 및 처벌 특례법」에 따른 사행행위 라. 인터넷게임 등 미디어 콘텐츠 마. 그 밖에 중독성이 있는 각종 물질과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자. '규제'의 사전적 의미는 '규칙이나

너무 늦어도 한참 늦었다.
TV에 별 거지같은 작자들이 나와 '마약과도 같은 게임' 운운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 게임뇌 이론이니 뭐니 하는 유사과학이 횡행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 시민단체에서 셧다운제 위헌소송 내고 셧다운제 반대 시위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 집단괴롭힘 자살 청소년이 셧다운제 때문에 밤에는 게임을 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개드립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 게임시간선택제와 셧다운제가 이중규제가 되어 미쳐 날뛸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 손인춘법으로 셧다운제를 강화하겠다고 난리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 올해 초 게임을 4대 중독으로 규정하는 법안이 나왔을 때. 남경필씨와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 마약과 같은 게임 운운하며 게임을 중독물, 유해물로 몰아가
게임 회사와 유저들
다시 한번 불어닥친 게임 규제에 대한 부분도 있고요즘 이래저래 규제에 관련된 내용 중 환영 요소이기도 한 랜덤박스에 대한 이야기도 많다보니이래저래 모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게임 유저이기도 한 사람의 시각에서 써보는 이런저런 이야기 1. 온라인 게임이란게 게임 자체의 제작도 중요하지만, 그걸 유지하는 서비스도 중요한 분야라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유저들과, 게임을 만들고 제공하는 게임 회사간절대로 메꿀 수 없는 간극이란게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이 차이는 결국 서비스의 퀄리티 차이에 만족하지 못한 유저들의 반발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근데 서비스의 체감이란게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지라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 유저들은 이래저래 불만을 토로하게 되고근데 서비스에 만족하거나 이해하는 유저들도 있는지라 이

라이엇 게임즈 오진호 대표가 국정감사에 불려갑니다.
여가위, 라이엇 오진호 대표, 국정감사 증인 출석 요구 뭐 제가 말하기도 전에 제가 말할 내용을 누구나 다 알고 있을 법한 아주 뻔한 이유입니다. 자. 게임은 이미 꿩 먹고 알 먹는 존재라는 게 객관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정치권에서 신경 안 써도 무럭무럭 잘 크고, K-POP의 10배에 달하는 외화까지 벌어다 주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애들이 게임을 하느라 공부를 안 한다는 무책임한 학부모들과 어른들의 고민들이 접수됩니다. 물론 실상은 고민이 아닙니다. 애들이 왜 게임을 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하지 않고 우리 애가 내가 신경 안 써도 딴 짓 안 하고 공부만 했으면 좋겠다는 쓰레기 같은 생각이 나타난 것일 뿐이지만요. 자기 살기에 바쁠 만큼 팍팍한 게 우리네 삶이지만. 어른이 그러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