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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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이라는 자의 적반하장
관련기사 ● 중독법에 대한 신중론을 펼치는 의사에 대해 마치 게임업계와 무슨 사적 유착이 있는 듯한 표현을 써 가며 견해 발표에 이해관계 공개가 최우선의 원칙이라고 하는데,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중독법을 가리켜 "우리 중독정신의학회 입장에서 반드시 입법화를 이뤄내야 할 숙원사업" 운운하는 중독정신의학회의 이사장이니 정말 웃기는 노릇이다. 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가 그런 소리를 들을 문제라도 있는 것인가, 아니면, 당신들의 '숙원사업'에 걸림돌이 되는 위치에 존재하는 곳이라 지금부터 견제하겠다는 것인가? 게다가 의학적으로 온전히 증명되지도 않은 인터넷 게임과 관련된 장애를 마치 실제로 게임이 중독을 일으키는 것처럼 둔갑시키고 이를 알콜, 마약, 도박과 동일시해 국민들을 정신병자로 만드는 것을 숙원

없는 중독 만들어 국민 병자 취급하는 게 숙원사업? 쓰레기들이네.
관련기사 (이미지 출처: 링크 기사)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니까 속이 타기 시작했는지 아주 제대로 속내를 보여주시는데 자폭이 가관도 아니로군요. 정말 이런 꼬라지 보면 의사가 아니라 돈과 권력에 미쳐 날뛰는 망나니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말이 났으니 말입니다만 의사는 병을 연구하고 병자를 치료하는 게 의사지 없는 병을 만들어 국민을 병자 취급하라고 있는 직업군이 아니지요. 게다가 수백만명의 중독자 운운하는데 실제로는 '중독 관련 예방, 연구, 치료, 교육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라고 뒤에서 사보타주나 하고 있다는 건, 정확한 근거도 없이 단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중독법을 발의한 것을 스스로 인정한 꼴입니다. 더불어, 그렇게 보면 '게임 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