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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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26 비엔나는 모짜르트보단 립이지

09/25~26 비엔나는 모짜르트보단 립이지

Forget but not Forgive|2013년 3월 6일

일어나서 숙소앞에 있는 시장가서 먹은 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럽가서 아시아 음식 정복중근데 저거 되게 맛없음먹느라 사진은 잘 못찍었는데 시장이 진짜 한국 시장이랑 똑같다 구경 떠나기전에 어제내가 내일 길가면서 사먹으려고 사놓은 콜라를 누가 홀랑 훔쳐가서 아침에 유럽내수용 신라면ㅋㅋㅋㅋ 먹으면서 1818 걸리기만 해봐라 먹고 설사나해라 하면서 악담을 퍼부으면서 아침을 먹고 목말라서 인근 마트같은곳에 들어갔는데잘못해서 왠..... 업자용 마트를 들어가서....다 그득그득 사는거밖에 없고;; 그리고 출구도 없어서 어쩔수없이 뭘 사야함ㅋㅋㅋㅋ물은 1리터밖에 안팔고ㅋㅋㅋㅋㅋㅋ그거들고 관

09/23~24 비엔나 혹은 빈

09/23~24 비엔나 혹은 빈

Forget but not Forgive|2013년 3월 6일

부다페스트에서 언니와 아쉬운작별을 한 후 OBB 오스트리아 열차를 타고 비엔나로 향했다정말 열차가 좋더라ㅋㅋㅋ 와이파이도 터지고근데 가는 기차에서 부다페스트에서 여행하고서 집인 오스트리아로 돌아가는 자매와 같이 앉았는데정말 언니는 이쁘고 예의바르고 그랬는데 내 옆에 앉았던 꼬맹이-_-는 계속 날 툭툭치고 자리도 나 불편하게 앉아있고계속 왔다갔다 거리고 하여튼 되게 짜증났음^^ 으이그.....맘같아선 머리를 한대 쥐어박고 싶었다 밤 늦게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하니 와.....또다시 문명인가!!! 이런 생각이ㅋㅋㅋㅋㅋㅋ그동안 계속 동유럽에 있어서 동유럽도 유명한 동유럽들이였지만 확실히 서유럽관 다른 그런 후질근함이 강해서여기도 따지고보면 동유럽이지만 사실은 서유럽에 가까운 빈에 오니 뭔가 기분부터 남달랐다내가

3일 비엔나 둘째날, 벨베데레, 쇤부른 궁전

3일 비엔나 둘째날, 벨베데레, 쇤부른 궁전

일상|2012년 12월 2일

역시 아침뷔페는 푸짐하게...ㅎㅎ여행 가면 하루종일 돌아다니는데도 이렇게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고 짬짬이 간식까지 먹으니살이 빠지긴커녕 쪄서 돌아온다는 불편한 진실. 여행일정을 짜면서 비엔나에선 첫째 날은 링 안쪽, 둘째 날은 링 바깥쪽을 돌기로 했다.그래서 첫날에 정말 열심히 돌아다녔고(결과적으론 이게 여행 전체 컨디션에 영향을 미쳤다)둘째날은 조금 널널하게(?) 벨베데레와 쇤부른 궁전만 가기로 했다. 지하철 타고 내려 벨베데레 궁전 가는 트램 기다리는 중에 옆을 보니 낯익은 건물이?책에서 본 국회의사당이다!ㅋㅋㅋㅋ전날 제체시온도 그랫지만 관광명소랄까 이런 게 워낙 많고, 모여 있다 보니계획에 없던 관광명소를 이렇게 보게 되는 거 같다. 그나저나 트램이란 거 참 신기한 탈 것인 거 같다.벨베데레 궁전에

2일-비엔나 첫날-2

2일-비엔나 첫날-2

일상|2012년 11월 23일

시장을 향해 열심히 걸어가는데 눈에 들어온 건물.어? 여행책에서 본건데?제체시온(분리파 회관)이다. 지하에 클림트의 그림이 있다는데 월요일은 휴관.그냥 지나가면서 건물만 봤음.긴가민가 하면서 걷다 보니 길 건너 보이는 시장. 특히 외국 나가면 시장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이렇게 나와 있는 야채나 과일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것도 있지만 색다른 것도 있어 신기하고.의외로 과일가게에 밤과 홍시를 파는 게 신기했다.저렴하게 살 만한 게 있으면 살까 생각도 했는데 베리 종류는 분명 먹으면 시기만 할 것 같아 패스. 시장을 나와 레오폴트박물관에 들렀다 점심을 먹기로 했다.왜 이렇게 여행만 나오면 미친듯이 아침을 먹게 되는지...아침 뷔페에서 2접시를 먹은데다 아직 시차 적응도 안 되어서 배가 안 고팠다.그래서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