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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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인바디 분석 - 이00 회원(42세, 여성)
인바디 분석 두 번째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운동 중이신이00회원님입니다. 인바디 공개에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허락은 해 주셨지만, 이름은 00으로 하겠습니다.) 42세의 이00 회원님은 최근 1년간 갑자기 10여키로 정도 살이 찌면서,여성분들의 적이라는 보이지 않는 살들이 많으셨던 전형적인 마른 비반형 체형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운동이라는 것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생황을 해 오셨고,갑자기 찐 살과 함께 근육량이 상당히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위의 표에서 보다시피 161의 평균적인 키에 62kg으로 과다한 체중이라고 생각되지 않으 실지도 모르지만,지방이 24kg정도로 몸무게의 39%정도가 지방이었죠.특히나 팔, 다리쪽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들에 살이 많으셨던 편이고,근육량이 몸을 지탱하지 못하는

청계천-성북천)6km
학원을 마치고 집까지 가는길. 버스를 타려다 7월 20일이 다되어가도록 싱숭생숭 우울한 나의 마음을 다시 정리하기위해 종로2가에서부터 성북구청까지 걸어가기로.. 그냥 구름하나 없는 맑은 하늘인 오늘하루 저녁시간이 점점 다가오니 선선해서 걸을만한 것 같았다. 역시 청계천은 가족& 커플러쉬 청계천 끝으로 갈수록 가족의 수가 많아지고 커플의 수가 적어진다. 그냥 산책하는 사람이 많고 갈수록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아진다 청계천 곳곳의 이쁜 벽화와 장식들 중간중간에 그림도 있고 성북천으로 가는 끝지점근처에는 소원의 벽(?)이라는 타이틀로 양쪽으로 시민들이 작품이 진열되어있었다. 아....곳곳에 구구들의 습격..ㅜㅜ 어른들이 계속 얘네 먹이를 제공해주시는 바람에 한곳에 몰려있다가 다시 반대편으로 우루

combacks; 복싱을 하는 이유
내가 복싱을 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게 되면, 열에 한둘은 묻곤 한다. '아픈데 그 운동 왜 하는 거야?' 나도 처음에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생각해내려 애썼다. 한눈파는 순간 결정나고, 펀치 하나하나가 과학적이고, 링 위에 나 혼자뿐이고……기타 등등. 하지만 그런 이유가 필요없다는 사실을 곧 깨달았다. 그저 이 말로 충분한 것 아닌가. 복싱은 내 가슴을 뛰게 한다. 언어가 필요하지 않을 때가 있다. 처음에 시합을 나갔을 때를 기억한다. 처음 나선 시합에 잔뜩 긴장해 있었고, 상대의 펀치를 예측하려는 것이 아니라 보려고 했고, 글러브는 생각보다 무거웠다. 내가 펀치 하나를 뻗을 때마다 상대는 가볍게 피해냈고, 점차 머릿속이 하얗게 변했다. 차오르는 숨, 점차 이물감이 심해지는 피스

드디어 스포츠 트렉커에 100번째 뜀박질을 기록하다..
지난 해 9월부터 조깅을 시작해서 드디어 6월 달에 스포츠 트렉커 어플에 100번째 기록이 체크 되었다. 사실 건강 관리나 몸 관리를 위해서 조깅을 간혹 하기는 했었는데, 지난 해 스마트 폰에 스포츠 트렉커 어플을 내려 받고 나서 부터는 기록 관리나 횟수 관리들을 비교적 체계적으로 할 수 있어서, 예전 보다는 더 많이 운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기간으로 보면 근 10개월 만이지만 한 겨울 작년 12월 부터 올해 2월 정도까지는 밖에서 뛰지를 못했으니 한 7개월 정도에 100번째 뜀박질 기록이 나온 것 같다.. 시간으로 치면 64시간 정도 되고, 측정된 거리로 보면 544km 정도 되니 그래도 열심히 한것 같다. 운동을 하고나서 몸이 많이 좋아진 것을 느끼고 이 참에 담배도 같이 끊어야 하는데.. 그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