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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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연애를 기대해
올해 들어서 한국 드라마는 '꽃들의 전쟁'이 처음이자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연애를 기대해가 2부작이라길래 쉬는날 냉큼 받아보았다.스토리가 좀 더 길었으면..하는 느낌도 있지만 2부작도 나쁘지 않다.결국 휴대폰으로 카톡질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주는 두사람들의 태도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연애상담은 상담으로만 끝내야지 왜 마음을 키우고 난리야; 게다가 펜션에서 애인들 놔두고 등대에서 만나자는건 뭐야)60%는 공감, 이해되고 40%정도는 공감이 안되는 정도. 은근히 대사에 명언도 많이 나온다. 평범한 연애를 하기가 어디 쉽냐, 평범한 남자되기가 쉬운줄 아나.연애가 돈지랄이지.요즘 연애를 사랑만 가지고 하나. 조건없는 사랑이 어디있냐.라는 식의 대화들(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그래 연애가 돈지랄할려고 하는거

미드)modern family
미드 Modern family season.04 Ep.02 시작합니다. 제이, 글로리아, 매니, 클레어 , 필, 헤일리, 알렉스, 루크 미첼, 캠, 릴리 드디어 사고뭉치 헤일리가 대학을 갑니다. 그리고 릴리도 유치원을 가고, 글로이아와 제이도 육아수업을 갑니다. 이번 에피는 모두들 다 수업을 받으러 어딘가를 가는 이야기겠군요. 암요.성적 잘받으려면 외모도 가꿔야합니다. 옆에 똑순이 알렉스 표정보소 딸이 어른이되기를 거부하는 아빠와 쿨하게 인정하고 챙겨주시는 엄마. 루크는 첫째누나가 떠나는게 슬퍼 가면을 쓰고 배웅해줍니다. 아이 귀여운 막내같으니라구.< 릴리의 유치원 첫날. 가자마자 남학생이 릴리의 머리를 잡아당겨 캠이 흥분. 원장선생님께 불려가니 남자아이의 부모는 레즈비언부부입니다.

미드)Modern family
미드 Modern family season 04. Ep.01. 시즌1부터 포스팅하고싶지만 자료가...ㅠ 정말 평범한가정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 모던패밀리. 제이, 글로리아, 매니, 클레어 , 필, 헤일리, 알렉스, 루크 미첼, 캠, 릴리 딜런(헤일리의 남자친구) 이번 ep.는 글로리아가 시즌3에 임신한 사실을 알고난 후로 연장선 +제이의 65살의 생일+미첼가족의 새가족만들기입니다. 시즌4는 제이의 65살 생일파티로 시작됩니다. 똑뚜미여사 글로리아의 임신 그건 안타깝지만 더 좋은일이 생겼다고하니 제이가 적어도 아기 뒤치닥거리없어졌다고 좋다는 드립..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라는 장인어른의 말을 깔끔하게 무시한 던피아저씨 이렇게 장인어른 생일 ㅂㅂ...?? 미첼네 집에서는 남동생을 가지지 못한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