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아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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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2001)
2001년에 사카구치 히로노부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서기 2065년의 지구가 어느날 우주 저편에서 날아온 운석과 함께 나타난 팬텀의 습격을 받았는데, 팬텀은 외계인 유령 침략자로 물질을 투과하고 접촉한 것만으로 영혼을 털어 버려 목숨을 앗아가는 무서운 존재라 살아남은 인류가 배리어 시티에 살면서 저항을 하다가, 강경파인 하인 장군이 스페이스 캐논 ‘제우스’를 외계인의 본거지인 분화구에 쏘자고 밀어 붙이고 온건파인 시드 박사는 지구도 영혼이 있는 존재라는 가이아 이론을 설파하며 생명체의 융화 파동을 이용해 세균에 감염된 사람을 치유하는 연구를 발표하며 첨예한 갈등을 빚는 상황 속에서 이카로스가 시드 박사, 그레이 일행과 함께 비밀리에 인류 구원을 위한 영혼 찾기에 나서면서 벌어

스폰지밥3D (The SpongeBob Movie: Sponge Out of Water.2015)
2014년에 폴 티비트 감독이 만든 극장판 스펀지밥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작으로부터 무려 11년 만에 나온 극장판 후속작이다. 원제는 ‘스폰지밥: 물 밖으로’. 국내 개봉판 제목은 ‘스폰지밥 3D’다. 내용은 언제나처럼 플랑크톤이 게살 버거 비법을 노리고 집게리아를 공격했다가 마침내 게살 버거 비법을 손에 넣으려는 순간 스폰지밥의 방해로 실패했는데, 두 사람이 다투던 사이 게살 버거 비법이 갑자기 사라지고 비키니 시티가 혼돈에 빠져 스폰지밥과 플랑크톤이 분노한 군중들의 표적이 되어 위험에 빠진 가운데.. 둘이 힘을 합쳐 타임머신을 만들어 시간이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살 버거가 사라진 비키니 시티가 원조 포스트 아포칼립스 매드맥스에나 나올 법한 문명이 혼돈, 파괴, 망각
![[영화감상]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감상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05/24/c0032329_5561f89b89a74.jpg)
[영화감상]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감상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기억한 빨간 내복 기타리스트의 모습) 원래 저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멸망해버린 지구에서 잔인해진 약육강식의 세계 안에서 발버둥치는 안타까운 상황을 소화하기 힘들었던 성격이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을 보게 된 이유는 단순히 평이 좋다는 소문뿐만 아니라.. '황량해진 세상에서 야만스러워진 사람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싸워나가는 액션물'의 원조로써 매드 맥스 시리즈가 있었기에.. 그 작품의 새로운 후속작은 어떤 연출로 이루어졌을지 궁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단, 짧게 평을 하자면. 이 영화는 예전에 보았던 '스타트렉 다크니스' 와 마찬가지로 지루한 면이 전혀 없는 매끄러운 영

9 (2009.09.09)
처음 포스터 봤을때부터 보고싶다 보고싶다 언젠가 꼭봐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됐습니다 분위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팀펑크! 2009년 개봉작인데 어쩌면 제 스팀펑크에 대한 사랑은 굉장히 오래됐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전에 글올린 월-E 랑 관계없이 봤는데 배경이 똑같이 음침합니다 디스토피아?, 포스트 아포칼립스? 분위기도 취향, 디자인 등도 취향이라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캡쳐하느라 바빴네요 원작이 원래 약 10분정도되는 단편 애니메이션인데 원작 애니메이션보니 내용면이나 메세지나 잘 넣었지만 어차피 연령층이 높앗던거 같은데 무리하더라도 조금만 더 알차게 넣었으면 좋지않았을까 싶었어요 잘만들었는데 아쉬움 팀버튼이 제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