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아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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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마켓 (2025년)
과거에는 포스트 묵시록(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를 보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인데요. 최근에는 콘크리트 시리즈로 인해 꽤나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과거에 이웃분들과 소통을 할 때에 자주 해주시는 질문 중에 하나가 포스트 묵시록이 사이언스 픽션 장르에 속하는 유가였습니다. (현재는 스트레스 때문에 소통을 하지 않고 있지만 건강해지면 다시 소통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포스트 묵시록 장르가 사이언스 픽션의 종속 장르인 이유는 현재 사회 시스템이 무너진 상황이고, 그 상황에서 인간 군상의 행동 양식을 관찰하는 즉 사회 과학적 측면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포스트 묵시록 (포스트 묵시록 장르라는 명칭은 어떤 분이.......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PS5 - 51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돌아온 에일로이와 함께 지구멸망 시나리오를 극복하자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더 이상 출시되지 않는 툼레이더, 언차티드 확장팩의 여전사들이 그립다. 걸크러쉬 제대로 보여주며 남초 빌런그룹을 씹어먹는 그들의 포스가 때로는 섹시하기도 하고 때로는 멋있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매력을 가진 캐릭터가 없어진 것 같아 아쉽다. 그리고 나는 그 와중에 호라이즌을 뒤늦게 접하고 `제로 던`의 세계에 빠져 한동안 헤어나오지를 못했었는데 혹자들은 에일로이에 PC가 묻었다며 싫어하지만 나는 사실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있다. 물론 더 예쁘장하고 섹시한 캐릭터를 만들 수도 있었겠지만 사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에 야생의 공간이 펼쳐지는 와중에 그런 비현실적인 어필.......

호라이즌 제로 던/PS5 - 마흔일곱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참신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강인한 에일로이와 함께 누벼보자
호라이즌 제로 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은 항상 매력적이다. 세계의 멸망이라고 하는 주제가 자극적이기도 하거니와 비현실적인 현세계의 변형된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류의 작품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는데 그 중에서도 한번 비틀어서 정말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현하고 있는 게임이 있어 플레이를 해보았다. PS4에서 2017년도에 출시한 `호라이즌 제로 던`은 단순히 멸망 이후의 세계를 그리는 것을 넘어 원시시대로 회귀하여 부족 단위의 생활을 하고 있는 인류의 미래를 그린다. 그들에게 있어서의 고대인은 바로 지금 현재의 우리보다 50여년 정도 이후인, 2070년대 정도를 살았던.......

폴아웃 시즌1 예고편 "76은 똥망이었지만 실사판 드라마는 제발! 신이시여! 플리즈!"
76은 똥망이었지만 실사판 드라마는 제발! 신이시여! 플리즈! 폴아웃 시즌1 예고편 6000만장이라는 정신 나간 판매량을 자랑하는 이란 미친 대작이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베네스타 소프트의 대표작은 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출시한 이 망겜이긴 했지만 과거 폴아웃3나 폴아웃4를 워낙 재밌게 해서 말이죠. 단, 폴아웃5의 2030년이나 되어야 나온다는 말에 그야말로 절망... 중이었는데... 그나마 위로가 되었던 건 2024년 4월 11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실사판으로 공개되는 덕분입니다.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