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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템 스퀘어 습기뚝딱 공기청정 제습기 원룸, 옷방, 화장실 소형 저소음 제습기

마이템 스퀘어 습기뚝딱 공기청정 제습기 원룸, 옷방, 화장실 소형 저소음 제습기

굿모닝 세리나에요. 제습기는 여름에만 쓰는 계절가전으로 여겨졌는데 요즘에는 사계절내내 내 공간을 소중하게 관리하는 필수가전이 되었어요. 미세먼지, 황사가 심한 봄에는 실내 빨래건조하기 좋고, 여름 장마철에는 습기 제거로 눅눅함 없이 뽀송하게, 가을에는 봄 여름 동안 눅눅해진 옷장 안 습기제거, 겨울에는 결로현상으로 인한 곰팡이 방지용으로! 이렇게 계절별로 쓰임새가 참 많은 꿀템인 것 같은데요. 거실에 크고 성능 좋은 대형 제습기도 있지만, 침실, 화장실, 옷장 같은 데 가볍게 두고 쓰기 좋은 소형 제습기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번에 하나 데려왔어요. 바로 마이템 스퀘어 공기청정 제습기 인데요. 이 제품은 공.......

스퀘어랑 에닉스가 합병했을 때 역시 최강 태그 탄생 같은 분위기였어?

1 견줄 곳 없는 무적이란 느낌이고 2 스퀘어가 영화로 저지른 후니까 그렇지도 않았다 3 내리막이란 정도는 아니었지만 솔직히 이제와서란 느낌은 있었다 합병하고 얻은 것도 많지만 잃은 것도 너무 많았다... 5영화로 120억의 적자를 낸 무능 기업을 구제해줬단 이미지 밖에 없어6 합병된 시점에서 내리막이란 느낌7 세가 반다이 소동으로 이미 면역 생김9 마침 그 때 FF11 했는데 주변에서 다들 우와~ 위험해~ 란 소리가 컸다10현재 보면 잘 알지11스퀘어가 소멸하는 건 쇼크였다13DQ에 모그리가 나온다던가 했었지 안나왔지만14드라퀘랑 FF의 콜라보 작품은 뭐 있던가?16>>14 이타다키 스트리트15스퀘어가 위험하다곤 들었지만 에닉스도 위험했다고 지금

500 Years Later - FF7 개발비화 무크지

eggry.lab|2018년 11월 6일

이번에 약간 독특한 책을 샀습니다. 일전에 번역한 바 있는 폴리곤의 Final Fantasy 7 An oral history 기사를 별도 단행본으로 편집한 것입니다. 구매는 이곳에서 가능하며 가격은 송료 포함 42파운드입니다.(링크) 한 일주일 전에 왔는데 포장 뜯는 걸 미루다 이제서야... 완충포장 뜯어보니 특이한 모서리 보호용 플라스틱 캡이 눈에 띕니다. 책의 일부는 아니고 배송 보호용입니다. 띠지로 표지가 가려진 앞뒤. 앞쪽은 FF7 개발 당시의 도쿄 스메로 구 아크로 타워에서 철야 개발을 하는 모습, 뒤에는 카와이 씨의 코멘트가 적혀 있습니다. 책 제목은 500 Years Later. FF7을 하신 분이라면 엔딩 스탭롤 후 모두 보셨을 그 문구입니다.

성검전설 3 - 폭포의 동굴

심심풀이 땅콩|2018년 11월 1일

샤를로트가 동료가 되지 않는 경우シャルロット『ねえ!シャルロットも付いて行っていい?』샤를로트 [저기! 샤를로트도 따라가도 돼?]「お爺ちゃんとあんたしゃんの話を聞いたんでち。」 [할아버지랑 당신의 이야기를 들었어용]「あんたしゃん、只者のじゃありまちぇんね!?」 [당신, 보통 사람이 아니군용!?]シャルロット『そこを見込んで、お願いがあるんでち!』샤를로트 [그 점을 봐서, 부탁이 있어용!]「攫われたヒースを探すの、手伝ってほしいんでち!」 [붙잡힌 히스를 찾는 거, 도와줬으면 해용!] デュラン『駄目だ!これから先の道のりは長くて危険だぜ。』듀란 [안돼! 이제부터의 여정은 길고 위험하다구]「キミ見たいな幼い子が付いて来られる様な旅じゃない。」 [너 같이 어린아이가 따라 올만한 여행이 아니야.]「早くお爺ちゃんの所に帰りな!」 [어서 할아버지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