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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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플로우 숙제
애니멀플로우 페이지에 가끔 올라오는 인스트럭터들의 주간 숙제열전. 서로 자신이 짜본 플로우와 그 용도에 대해서 올리고 이를 릴레이처럼 서로 해서 올린다. 과거 크로스핏 초창기에 자신들이 오늘의 와드를 해서 영상을 올리던 것과 비슷함. 이때 숙제가 풀스콜피온 느리게 연속으로 해보기였다. 애니멀 플로우가 플로우라는 이름에 걸맞게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언더스위치와 더불어 이 풀스콜피온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Lv.2 에서는 새로운 동작들이 나오는데 일단 언더스위치와 풀 스콜피온만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효자동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작이기도 함......이걸 애니멀플로우 프로필 사진으로 할걸...젠장 거북왕을 프로필 사진으로 해서...부들부들...레벨 2 워크샵 끝나고 사진찍을 때는 꼭 이
클럽벨 오더 스쾃
클럽벨 오더 스쾃. 단순히 오더 포지션에서 스쿼트를 하는 운동이지만 이 운동은 겉보기와 달리 만만한 운동이 아니다. 일단 이 운동은 백스쿼트가 아닌 프론트 스쿼트로 분류될 수 있으며 같은 중량이면 백보다 프론트가 더 무겁게 느껴진다. 그런 판에 클럽벨은 바벨처럼 친절하게 무게가 양쪽으로 분산되어있지 않고 무게중심이 클럽벨 끝에 쏠려있기 때문에 그게 흔들리지 않도록 생각보다 많은 신경계의 동원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등쪽의 근육들이 더 힘을 쓰게 되어있다. 왜냐하면 클럽벨을 오더포지션으로 잡는 것 자체가 이미 불안한 자세이기 때문이다. 그런 판에 움직임까지 해야하니까...비슷한 운동으로 케틀벨 가블릿 스쿼트가 있다. 그것 역시 무게가 가운데로 쏠려있어서 그걸 잡고 하는 것 자체가 이미 고역이다. 클럽벨
클럽벨 훈련의 변쳔과정
바디컨트롤에 처음 등록하고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택핏과 클럽벨 애슬래틱 지도자 과정을 대비하기 위해서였다. 2015년 여름에 있을 택핏, 겨울에 있을 클럽벨 애슬래틱의 지도자 과정을 준비하려던 차에 동네에 생겨버린 바디컨트롤 신림점을 발견하고 운명처럼 들어가서 운동을 시작했다. 택핏과 클럽벨 애슬래틱 대신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을 배우고 무브먼트 클럽벨의 지도자 과정을 밟아서 지도자가 되었는데 당시에는 그럴 생각을 못하고 앞서 말한 두가지 지도자 과정을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그 지도자 과정 중 가장 걱정되었던 것이 클럽벨 원핸드 밀이었고 그래서 급한 마음에 뭐도 모르면서 연습을 하곤 했다. 지금 생각하면 우스운 일이지만...ㅎㅎ 처음 해본 클럽벨 원핸드 밀. 다리는 흔들리고 중심도 흔들리고 견갑대는
![[클럽벨 칼럼] 클럽벨 프론트 스윙-움직임의 방향을 설정하라.](https://img.zoomtrend.com/2017/08/22/f0064134_599b72ec0002e.jpg)
[클럽벨 칼럼] 클럽벨 프론트 스윙-움직임의 방향을 설정하라.
지난번에 본 클럽벨 펜듈럼이 클럽벨의 힘을 생성하는 기초공사에 해당한다면 클럽벨 프론트 스윙은 그런 기초 공사 후 방향을 설정하고 길을 닦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보통 '스윙' 이라는 단어가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운동하면 아마도 케틀벨 스윙일 것이다. 케틀벨은 그 도구적 특성상 스윙에 최적화된 운동도구다. 무게가 한군데로 뭉쳐있고 손잡이와 거리가 짧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엉덩이와 힙힌지를 써서 강도 높은 탄도성 운동을 하기에 아주 적합하며 이것이 케틀벨이라는 도구의 본질적이면서 가장 적합한 운동방법일 것이다. 반면 클럽벨은 도구의 특성이 긴 막대기 형태에 무게가 손잡이 반대 끝으로 몰려있는, 토크가 긴 편이라서 케틀벨과 달리 스윙의 효과도 다른 편이다. 케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