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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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벨과 케틀벨의 혼종운동
오늘은 침맞고 와서 손목에 무리 안 가도록 가볍게 케틀벨로 스윙 이모템을 사다리로 올라갔다 내려온 다음 원핸드 밀 쉬지 않고 연속해서 50/50, 케틀벨 프레스 3세트 후 섀도우 3분 3라운드 하고 마침.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케틀벨과 클럽벨은 매우 사이가 좋은 짝꿍이다. 특히 케틀벨 프레스......정말 좋다. 순수한 힘! 을 상징하는 듯한 모습. 아쉽다면 지금 16킬로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 내 한도 용량에 못미친다. 내가 초고수도 아닌 이상 가벼운 무게로 텐션을 주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으니...소프트 케틀벨 무게가 더 높은게 있으면 그걸로 샀을텐데, 이제 20킬로와 24킬로도 사서 해야지. Fin.
클럽벨 더블 스와이프
한때 준비하고 있었던 CST 클럽벨의 지도자 테스트 중 첫번째 더블 스와이프. 처음 클럽벨 7킬로/15파운드를 들었을 때는 이걸 100회를 한다고? 라고 멘붕에 빠졌던 기억이 난다.역시 처음 케틀벨 16킬로를 쥐었을 때 이걸 24킬로로 5분안에 100회 스내치를 한다고? 하고 멘붕에 빠졌던 기억도...ㅎㅎ 이젠 과거의 추억이 되었다. 꾸준한 수련과 공부에는 하나하나 돌파를 당하게 마련이다. 게다가 그것이 즐기는 덕후라면 더욱 더......할줄 알아도 꾸준히 해서 인지력과 경험치를 늘려가면 낚시하듯 간간히 손맛, 몸맛(?)이 온다. 한번 할줄 안다고 끝이 아니다. 오히려 더욱 해야 하는 것. Fin.
0807 클럽벨 수련.
오늘 정규 운동 끝나고 클럽벨 수련.사이드스윙 브이캐스트는 몸으로 돌리는 그 감각을 인지한 후 돌리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자주 한다. 불가리안백, 케틀벨, 샌드백 등 많이 있지만 역시 내 최애는 클럽벨이다. 이놈은 반드시 마스터해야지. 더 수련하고 더 공부하고 더 돌려야한다.Fin.
클럽벨 원핸드 밀 연습.
바디컨트롤 수업 중 원핸드 밀 하는 영상을 찍어봤다. 케틀벨에 스내치가 있다면 클럽벨에는 원핸드 밀이 있다. 클럽벨로 보일 수 있는 최상의 퍼포먼스인 원핸드 밀은 간단해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꽤나 복잡하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기에 정말 제대로 다루는 사람이 아니면 모양 자체가 잘 안나와서 따라하기 좋아하는 어지간한 헬스 트레이너들도 섣불리 못 건드는 것 같다 ㅎㅎ 원핸드 밀이 그리는 호에 매료되어서 시작한 클럽벨. 이제는 지도자가 되었지만 그것은 하나의 산일 뿐 그 뒤에는 또 다른 산들이 있다. 꾸준히 움직여서 그 봉 하나하나에 도달해야지. Fin.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