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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꾸준한 클럽벨 수련.
이제는 초보는 벗어나서 이전처럼 할때마다 뭔가 새로운 감각이 조금씩 깨어나고 하는 것은 없다.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돌려준다.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은 단순하게 뭔가 유레카!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원초적인 움직임 패턴을 살렸다면 그것을 연결하고 축적해서 입력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이 과정은 어쩌면 광야를 지나는 것 같은 지난함이 함께 한다. 하지만 그렇게 움직임으로 쌓아나가는 것을 생각하면 게으름을 피울수는 없다. 움직임 연결이 되는 다른 부분을 함께 수련하지만 역시 주력이 되는 도구 몇개는 죽도록 해 나가야 한다. 이거저거 집적거리면 그저 이도저도 아닌 쩌리가 될 뿐이다. 알아도 돌리고 또 돌려야 한다. Fin.

화요일 바디컨트롤 트레이닝 클럽벨 + 맨몸
오늘의 프로토콜. 클럽벨과 맨몸을 섞은 이모템인데 아주 가볍게 할 수 있는 몸풀이용이다. 먼저 클럽벨. 사이드 스윙 브이캐스트. 가볍게 20파운드로 했다. 맨몸파트. 다운독 푸쉬업을 하기엔 손목이 아직 거시기해서 정권푸쉬업으로 바꿨는데 5회하니 너무 쉬워서 이 담부터는 10회로 늘림. 어차피 펀치력 상승에도 도움되느 어지간하면 앞으로는 정권으로 하자. 즐겁고 가볍게 몸이 풀린 날. ...목요일이 두려워지기 시작한다(...0 Fin.
무브먼트 불가리안 백 스핀
이반 이바노프의 불가리안백 운동에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을 더한 무브먼트 불가리안백의 스핀. 골반이 아니라 흉추로 돌린다. 이날 운동으로 클럽벨과 비슷하지만 또 효과가 다른 불가리안 백의 매력을 확실히 느꼈다. 이제 또 클럽벨처럼 시작해야지. 이것저것 할게 계속 많구나. 좋다. Fin.
![[클럽벨 칼럼] 흉추 가동성 확보](https://img.zoomtrend.com/2017/09/06/f0064134_59afdca6ca5cf.jpg)
[클럽벨 칼럼] 흉추 가동성 확보
클럽벨 운동의 꽃인 클럽벨 밀은 아마 많은 사람들이 클럽벨 운동에 입덕하게 만드는 계기일 것이다. 나 역시 그랬고 바디컨트롤의 회원들도 센터장인 찬쌤이 수업 한타임 끝나고 쉬는 시간 동안 GTG로 클럽벨 밀을 돌리면 멍하니 구경하곤 하는 걸 보면......그리고 흉내를 내보다가 탈덕. 클럽벨의 여러 운동들, 그리고 궁극의 퍼포먼스인 원핸드 밀을 잘 하기 위해서는 이번 글에서 말할 '흉추 가동성' 이 매우 중요하다. 흉추 가동성은 쉽게 말해서 가슴팍 가동성을 말한다. 보통 허리를 돌린다는 표현을 주로 쓰는데 사실 요추(허리)보다는 보통 흉추를 돌리는 것이 구조상 맞는 말이다. 슴가 흉추, 요추, 골반의 구분이 필요함. 현대인들은 자연스런 움직임이 점점 굳다보니 흉추가동성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