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브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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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 아레스> - 프로그래밍만 살짝 바꾼 전편의 모작
(2025/10/10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디즈니'의 오래된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작품인 '요아킴 뢰닝' 감독의 는 전작들의 여러 요소를 모아 이렇게 저렇게 다시 조립해 내놓은 편의적인 모조품에 가까워 보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는 엄밀히 따지자면 십수 년 전 '스티븐 리스버거'의 바통을 이어 받은 '조셉 코신스키'가 완성했던 속 전투를 '그리드' 밖으로 끄집어 내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을 테니까요. 사실상 영화는 그저 '프로그램'이 세상 밖으로 나오려 한다는 예의 그 서사에.......

<트론: 아레스> 아이맥스 후기, 의외로 끝내주는 영화로 나왔다. 시리즈 1,2편과의 연계성도 괜찮았던 트론3. (쿠키있음)
영화 를 아이맥스 관람했습니다. 디즈니의 이 작품은 2010년 영화 이후 신작이자 트론 시리즈 3편으로 나왔으나, 감독,주연배우 등 많은게 바뀌고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AI '아레스(자레드 레토)'. 기술의 발전으로 현실 세계로 그 존재들을 끌어올 수 있게되었으나, 현실에서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29분. 한계를 벗어나기위해 통제를 벗어난 '아레스'가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게 되고, 최고 프로그래머 '이브 킴(그레타 리)'도 해답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2010년작 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케이-펙스" DVD를 샀습니다.
뭐,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아무래도 배송비랑 할인 맞추느라 말이죠. 참 이야기 하기 싫은 배우가 메인이죠. 아쉬운 일입니다. 서플먼트가 좀 되는데, 음성해설은 한글자막이 지원 되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지원은 하려 한 것 같은데, 그냥 본편 자막을 두 번 실어놨더군요. 디스크에 이건 좀;;; 내부도 이 사람이;;; 사실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영화인데, 배우가 저따위라 아쉽네요.
리빙보이 인 뉴욕 (2017) / 마크 웹
출처: IMP Awards 성공한 출판업자인 아버지(피어스 브로스넌)의 걱정을 사고 있지만 작가가 되고 싶은 캘럼 터너(토마스 웹)는 일부러 집을 나와 자취방을 구해 산다. 어느날 자취방 이웃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노인 제럴드(제프 브리지스)가 나타나고, 사귀려고 고백했다 친구로 남은 미미(키어시 클레먼스)와 길을 가다 아버지의 내연녀로 의심할 만한 조한나(케이트 베킨세일)를 목격한다. 감수성이 예민하지만 불투명한 미래와 재능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유복한 집 아들이 아버지의 불륜을 목격하고 추적하다가 상대에게 빠지는 상황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 멘토에 해당하는 옆집 아저씨와 위태롭지만 겉보기는 멀쩡한 부모, 묘한 관계를 이어가는 여자친구와 내연녀까지 세밀한 소재를 통해 변주를 했지만 기둥은 부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