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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postsP「오늘은 노래방에 가서 기분 전환이다!」야요이오리「?」
원본 :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7/01(日) 22:08:07.28 ID:yktkQ8wf0 P「오늘은 노래방에 가서 기분 전환이다!!」 이오리「......왜 두 번 말한 거야?」 P「들었으면 반응 좀 해줘. 쓸쓸하잖아」 이오리「그럼 혼잣말처럼 말하는 건 그만 둬. ......왜? 같이 가자고?」 P「가고 싶어? 가고 싶은 거지?」 이오리「전혀, 그럼 난 돌아갈 테니까」 P「쳇, 냉랭하네. ......아, 야요이! 노래방 안 갈래?」 야요이「노래방...... 말인가요? 저 가본 적이 없는데 괜찮나요~?」 P「전혀 문제 없어. 크게 소리 질러서 스트레스를 발산하러 가자」 야요이「네~에! 웃우~! 어쩐지 기대되요
P「오늘은 볼링을 치고 싶은 기분이네......」 히비키・타카네「……!」
원본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4(日) 20:43:33.18 ID:FA0EC00h0 P「수고하셨습니다, 자 이게 마지막이네요」 코토리「네 수고하셨어요. 이제 집으로 돌아가시나요?」 P「아니요, 볼링장 우대권을 받았으니 잠깐 놀러 가보려구요」 코토리「좋겠다......」 P「아하하, 나중에 또 받을 것 같으니까 그 때는 같이 가죠」 코토리「감사합니다. 기대하고 있을게요」 P「그렇게 말해주시니 기쁘네요」 아하하하...... ?「………………」 ?「히비키...... 알고 계시죠?」 히비키「응...... 타카네도 갈 거지?」 타카네「물론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제 볼링 실력을 보여드릴 시간이 없으니까요......」 2 :以下
[미드나잇 인 파리] 감상
영화를 보는 즉시 파리와 사랑에 빠질 것이다.(우연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나는 이 영화를 보고 파리에 다녀왔다.)사운드트랙부터 영상, 스토리, 설정 그리고 캐릭터까지…그저 사랑스러운 영화다. 그렇다. 이 빌어먹을 병신저질 번역만 빼면. 1920년대의 거트루드 스타인이 피카소를 바라보며, "피카소가 '멘탈붕괴' 했어." 라고 말하는 영화를 본 적 있는가?그래도 작가라는 사람이 본인의 현상황을 '대략난감'이라고 표현하자, 그 말을 따라 "저 사람 지금 '대략난감'이래."라고 말하는 1920년대의 살바도르 달리가 상상이 가는가?나는 이와 비슷한 사례를 적어도 한, 두 가지 정도는 더 기억해낼 수 있지만 그걸 쓰는 내 손가락이 불쌍해 구태여 더 적진 않겠다. 이런 번역, 그리고 이런 번역자는 마땅히 얼음판
P「오늘은 당구나 칠까......」 하루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9(火) 13:47:14.99 ID:QtVGAdf20 P「수고하셨습니다~」 코토리「네, 수고하셨어요」 P「제시간에 퇴근하는 건 오랜만이네요」 코토리「후후후, 그렇네요. 모두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니까 앞으로 점점 더 바빠지겠네요」 P「그건 즐거운 비명이죠」 코토리「오늘은 이대로 돌아가시는 건가요? 저기, 괜찮다면 식사라도......」 P「아...... 죄송합니다, 오늘은 잠깐 다마나 치러 갈까 해서요 (球撞き)」 코토리「다마라니....../// (玉, X알...)」 P「뭘 떠올리는 겁니까. 당구나 치러 갈까 한 겁니다」 하루카「쟈~안 쟈~안 쟈~안!」 P「켁, 하루카!」 하루카「놀러 가는 거라면 저도 데려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