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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5 - 레온과 에이다, 엇갈린 캐스팅
엄브렐라에 의해 구금된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는 웨스커(숀 로버츠 분)와 에이다(리빙빙 분)의 도움으로 탈출을 앞두게 됩니다. 앨리스는 자신의 클론을 어머니라 믿는 소녀 베키(아리아나 엔지니어 분)와 함께 탈출하려 합니다. 캡콤의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스크린으로 옮긴 다섯 번째 영화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이하 ‘레지던트 이블5’)은 시리즈 첫 번째 영화인 2002년 작 ‘레지던트 이블’로부터 10년이 지나 관객들의 기억이 희미해진 것을 초반부터 배려합니다. 기억을 잃고 세뇌된 옛 동료 질 발렌타인(시에나 길로리 분)을 비롯한 엄브렐라의 요원들에게 앨리스가 체포되는 과정의 액션 장면을 되감으며 과거로 돌아간다는 것을 암시한 뒤 4편의 전작들을 앨리스의 내레이션으로 삽입해 요약 제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그래도 명색이 02년부터 이어져온 시리즈니까.. 자세히 알지 못해도, 퇴색된 '안젤리나 졸리'를 뒤로한 채 헐리웃 여전사의 명맥을 유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를 알고 있는 이상, 이 영화의 가치는 딱 그것이다. 그래서 닥치고 본다 주의. 여러 말이 필요없는 거 아니겠는가.. 이만큼 5편까지 나와줬으면 어디 유명한 SF 영화 시리즈가 안 부러울 정도. 그것도 이번엔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을 기세로 "이제 모든 것이 끝난다!"며 한껏 기대를 모았던 이였다. 하지만 단도직입적으로 영화는 끝나지 않았다. 적어도 5편 마지막 엔딩씬만 놓고 본다면, 이건 뭐.. 대놓고 이제부터 본 게임이 시작이

레지던트 이블은 6편이 마지막이 될 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레지던트 이블은 그런대로 재미있게 본 편이었습니다. 아주 매력이 있는 작품은 아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강렬함으로서 더 밀어 붙였으면 했지만, 거기까지는 도저히 가지 못하더군요. 게다가 이번에 마지막은 일을 너무 벌려 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폴 W.S 앤더슨이 드디어 이 시리즈가 점점 더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화잉 된 것이죠. 일단 5편 역시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속편도 더 나올 수 있었던 상황이 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도 작품이 더 강렬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를 한 것은 상당히 더 강렬해 지고 더 많이 밀고 가는 상황이 되는 상황을 기대를 한 것이
![[레지던트 이블5] Back to the Basic](https://img.zoomtrend.com/2012/09/19/c0014543_5057538ad834e.jpg)
[레지던트 이블5] Back to the Basic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한 2-3편부터 포기하고(?) 완결을 보기 위해 달려온 영화입니다. 적당한 팝콘무비 정도는 되니까~ ㅎㅎ 이번 영화는 특히 전작보다 좀 더 낫네요. 전작에선 이제 영 좀?!? 하면서 5를 볼까 말까 하게 만들었는데 이번편은 게임데모같은 느낌이라 호불호만 맞다면 팝콘 액션무비로서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이라고 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첫 사진처럼...완결이라메!! 야이 ㄴㅁㄹ어ㅣㄴㅇ러ㅏㅣㅁ널이ㅏㅓㅁㄴㅇㄹ 영어 부제보니 응징이긴 한데 영화보기 전에 정보를 접하지 않는 저로서는 이번 편이 완결인 줄 알고 룰루랄라(4편에서 아오!!하면서 이제 그만 볼까하다가) 갔는데 끝이 아냐 ㅠㅠ 국내 포스터 만든 놈 이리와!! 사골 우리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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