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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 이 영화가 평범해 보이는 시대가 올줄이야;;;
드디어 새로운 시즌입니다. 웬지 예매를 하루 안으로 전부 몰아버리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편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당일 리뷰 쓰기는 정말 고역이 되기는 하지만, 그날만 적당히 지나가 주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덕분에 산을 넘어간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직전의 영화 덕에 이 시리즈를 다시 보게 된 부분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크게 눈에 띄는 영화중 하나를 또 선택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특이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나 영화 자체로서 봐도 마찬가지죠. 개인적인 면 먼저 설명을 하자면, 전 4편부터 시작을 했스비다. 그 이전 작품은 집에서 주로 DVD로 보던 작품이죠. 이런
레지던트 이블 5를 보고 왔습니다.[누설 포함]
회사 끝나고 기대하고 있던 레지던트 이블 5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론 부제가 '최후의 심판'이고 광고가 '이제 모든 것이 끝난다' 라고 되어있길래 드디어 마지막이구나! 하고 봤는데.. 끝은 무슨 개뿔!!!!!!!!!!!!!!! 강한 누설일텐데... 끝이 아닙니다 ㅜㅜ 대체 언제 끝낼 생각인지 모르겠는게.. 잘하면 10편까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먼산] 아무튼 광고에 대차게 속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찾아보니 영어 원문은 'retribution'. 우리

"레지던트 이블 5"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보여줄 액션이 너무 기대중이죠. 다만 3D는 좀 부담이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눈이 더 나빠져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이 시리즈에 계속해서 나오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발견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남편이 제작자인 이유 말고도 말이죠.

혼돈의 "레지던트 이블 4"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굳이 3D판을 구매를 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2D 전용판과 3D 혼용판이 나와 있죠. 사실 2D판을 구매 하려 했습니다만, 픽쳐 인 픽쳐 라는 기능의 한글 자막 문제로 인해서 3D판을 구매를 했죠. 일단 굳이 3D라고 크게 써 있는건 좀 아쉽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이 아쉬운 부분이죠. 스펙부분입니다. 2D와 같은 이미지를 사용 했기 때문에 문제의 기능에 한글 자막이 없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죠. 바로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마음에 듭니다. 역시나 걸리는건 3D라는 거죠;;; 안쪽 이미지 역시 꽤 마음에 드는 편 입니다. 이런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이번에 할인으로도 풀렸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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