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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曰, "제임스 본드 역할 제안했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4일

현재 007 시리즈는 다시 새로운 주인공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새로운 이야기감도 찾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노 타임 투 다이는 좀 아쉬운 마무리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007 시리즈가 가지 않았던 길이라는 점을 생각 해보면 의외로 나름 괜찮은 길이라는 생각도 했었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 큰 돈을 벌어들인 상황이고, 현재 새로운 둥지를 찾은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너무 오래 걸리지많 안길 바랄 뿐입니다. 아무튼간에, 톰 홀랜드가 "소니와 미팅을 가졌고, 젊은 제임스 본드가 나오는 본드의 기원 영화를 제안 했지만, 거절 당했다" 라고 했더군요. "본드 제작진이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고도 했더군요. 다만 이게 네이선 드레이크 이야기의

키아누 리브스 曰, "콘스탄틴 속편을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2일

키아누 리브스는 매트릭스 뿐만이 아니라, 존 윅의 차기작도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생각해보면 두 영화 모두 키아누 리브스의 이미지를 제대로 써먹은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매트릭스는 메타 라는 것에 관한 묘한 탐구가 들어갔고, 존 윅의 경우에는 너무 세계관이 많이 확장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재미만 있으면 되는 작품군이다 보니 솔직히 뭐라고 하긴 어렵더군요. 아무튼간에, 키아누 리브스는 존 콘스탄틴 역할을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으며, 정말 계속 노력 해왔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원작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만, 영화에 잘 맞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여전히 기회는 없을 듯 합니다

드니 빌뇌브 曰, "듄 트릴로지를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31일

개인적으로 듄은 올해의 영화로 꼽을 정도로 좋은 영화였습니다. 물론 인정은 합니다. 일반 관객에게 잘 먹힐만한 영화는 아니었죠. 하지만 이런 영화도 있고 저런 영화도 있는 상황이라, 거대한 영화이면서도 동시에 뭔가 작가주의를 할 수 있다는 토양을 만들 수 있다면 저는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흥행할만한 짜맞추기식 영화만 나오면 그 때는 재미있겠지만, 시간이 갈 수록 식상한 작품만 나올테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이래저래 축제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드니 빌뇌브는 더 원대한 이야기를 했더군요. 트릴로지 형태를 원한다고 말 했습니다. 폴 아드레이데스의 자손들 이야기를 약간 다루면서, 전체적인 원작의 이야기에서도 폴의 이야기를 아우

쿠엔틴 타란티노 曰, "람보 영화화 해보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7일

오랜만에 쿠엔틴 타란티노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이소룡 관련해서 인종차별 비슷한 발언을 해서 좀 문제가 있긴 했죠. 이번에 한 이야기는 람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한 이야기 입니다. 다만, 위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고, 소설을 베이스로 다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더군요. 아무래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심지어는 서장 역할에 커트 러셀을, 람보 역할에는 아담 드라이버를 캐스팅 해서 진행 해보고 싶다고도 말 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