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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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2" 티져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오는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계속 되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일단 컨저링을 상당히 좋게 본데다, 이후에 나온 애나벨 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다만 뒤로 갈 수록 에너지가 빠지는 것을 생각 해보고 있노라면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기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후에 힘 빠지면 쏘우처럼 잔인하기만 디립다 잔인하고 재미는 없는 영화가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은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봐줄만한 구석이 많네요.

아기를 날라다 주는 황새 이야기? "Storks" 입니다.
이 영화 관련된 정보는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 솔직히 저도 이 포스팅을 쓰려고 트레일러 사이트를 뒤지다 발견한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궁금해 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과거에 애들에게 해주는 이야기인 아이를 데려다 주는 새 이야기라서 말이죠. 과거에 이 내용 관련해서 픽사 역시 비슷한 물건을 만들어 낸 바 있죠. 하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장편 이야기를 만들어 낸 상황입니다. 일단 나름대로 이미지는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내용은 제가 지금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부분들은 역시나 아무래도 이 영화의 분위기상 고포 영화 내지는 스릴러 영화 라는 것 정도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만큼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보이고 있는 부분들도 약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예고편이 결국에는 땜빵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거죠;;; 일단 포스터부터 밀고 가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Fifty Shades of Black" 입니다.
솔직히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같은 영화를 왜 패러디 하고 싶어 하는지 조차 저는 의문입니다. 영화가 영화이니 분명히 밀고 가고 싶어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물론 저는 팬심으로 하는게 아니라, 대체 왜 이따위 영화를 패러디 하나 하는 심정에 가까운 것이죠. 아무래도 워낙에 기묘하기 짝이 없는 영화이니 말이죠. 결국에는 한계가 있을 거라는 걱정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최대한 패러디로 가는 듯 합니다. 웃기면 본래 영화 보다도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웃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