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Eddie the Eagle"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Eddie the Eagle"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3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다양한 정보를 들어 본 바 있고, 그 정보들 덕분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런 에저튼의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휴 잭맨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제게 유일한 문제라면 이 영화가 스포츠 영화라는 사실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스포츠 영화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제가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한달까요. 일단 저는 기대작에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나오면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디즈니 신작, "Zootopia" 예고편입니다.

디즈니 신작, "Zootopia"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9일

오랜만에 디즈니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디즈니는 아무래도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관계로 라인업 역시 엄청나게 복잡한 편입니다. 솔직히 거의 팀킬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슬슬 개봉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아무래도 디즈니에서 수사물 비슷한 계통을 하는 몇 안 되는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일단 국내는 2월 18일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달려 있는 버전입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잘 만들었더군요.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Everybody Wants Some" 입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Everybody Wants Som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6일

리처드 링클레이터에 관해서는 솔직히 버드맨과 보이후드의 대결에서 보이 후드가 좀 더 낫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습니다. 저는 끝을 모르는 긴장 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영화를 바라보는 쪽을 더 좋아하기 때문인데, 아무래도 그래서 링클레이터의 영화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소위 말 하는 쪼는 맛도 좋기는 하지만, 그만큼 평온하게 영화를 바라보는 것 역시 좋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80년대 이야기를 하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국의 저 시기에 관해서 간간히 영화가 나오는 걸 보면, 미국은 저 시기가 황금기였다고 생각하는 느낌입니다.

"真相禁区 (Inside or Outside)" 트레일러 입니다.

"真相禁区 (Inside or Outside)"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5일

오랜만에 홍콩 영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장혁이 나온다는 점에서 오히려 알게 된 케이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홍콩 영화중에 몇몇 영화들이 한국 배우들이 나오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또 다른 영화는 성룡의 영화가 있고, 그리고 최근에는 지진희가 적도 라는 영화에 나왔던 기억도 있습니다. (참고로 적도에는 한국 배우들이 꽤 나오는 편입니다.) 다만 둘 다 영화가 아주 좋지는 않았던 관계로 이 영화도 조금 걱정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그래도 이래저래 좀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그럭저럭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