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Posts
2282 posts
"데드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아무래도 워낙에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거라는 기대가 커서 말입니다. 데드풀 코믹스의 성격을 거의 그대로 반영 해서 만들 거라는 생각도 드는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거의 자기 돈 대서 만들었으니 망하게는 안 둘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런 저런 화면 상태로 봐서는 국내에서 18세 받고서 즐거이(?) 나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예전 데드풀, 반지닦이를 완전히 털어 낼 거라 기대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습니다. 예고편은 기대하는 사람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정도 입니다.

안소니 홉킨스 + 알 파치노, "Misconduct"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두 배우 외에도 조쉬 두하멜 이라는 배우도 소개를 해야 합니다. 다만 국내 한정으로는 아무래도 이병헌 역시 같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죠. 다만 이 영화에서 이병헌의 비중이 아주 높을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있다가 포스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포스터에는 이름도 안 나오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두 노배우가 과연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 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하죠. 영화의 줄거리상 거대 제약회사를 상대로 싸우던 젊은 변호사가 살인 누명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병헌은 예고편에서는딱 한 장면 나오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 보헤미안랩소디
어쩌지 이걸 보고 나니까 너무 기대가 되는데.....언제나 히어로보단 빌런에 꽂혀왔던 나에게 이것은 마치 취향의 잔치인데다가보헤미안랩소디를 끼얹어놓다니.. 미쳤나보다 개봉 아직 멀었는데 현기증나네. 자레드레토가 잘해주길 바랄뿐!! 마고로비 진짜 개쩐다.할리퀸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카라델레바인이 안보일 정도 + 이건 완전 뻘카라는 [팬]에서 인어로 나오는가보던데 영화는 시망이라고 하지만 이 비주얼..내가 뷰티모델로서의 카라를 안좋아하긴 하지만 이 얼굴 특별하긴함카라의 인어라고 하면 동화의 인어공주가 아닌 뭔가 매혹적이고 기묘하고 무서운 인어가 떠오름

"트윈픽스" 새 시리즈의 티저 영상입니다.
솔직히 이 영상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않고 있었습니다. 이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정보가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 작품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환호성을 질렀죠. 게다가 데이빗 린치가 이 작품을 여전히 이끌고 갈 거라는 소식도 확정 되면서 더더욱 강렬한 느낌을 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그 사람들중 하나였습니다. 현재 확정 된 곳은 쇼타임 입니다. 오랜만에 쇼타임쪽 드라마 보게 생겼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도 상당히 멋지게 나오기는 했는데, 과연 실 드라마는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