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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의 신작, "동주" 예고편입니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 "동주"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0일

저는 이래저래 이준익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 사과를 해야 하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 전에 사도 라는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을 했던 것이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 자체는 꽤 잘 나왔고, 그 이전 작품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윤동주 라는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룬다는 점에서 말이죠. 아직까지 공식 포스터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때깔 좋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X-MEN: APOCALYPSE" 예고편입니다.

"X-MEN: APOCALYPS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9일

엑스맨도 슬슬 새로운 영화가 개봉할 상황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기대를 걸고 있는데,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는 다르게 거의 직접적으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이어받는 느낌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지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아포칼립스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엑스맨 시리즈는 솔직히 그렇게 땡기는건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관에서 다 챙겨 보게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스타일 좋습니다.

"쿵푸팬더 3"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쿵푸팬더 3"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8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 갑니다. 드림웍스의 최근 상황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드래곤 길들이기가 들인 돈에 비해서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도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위험해 보이는 것 역시 사실이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 역시 정말 억지로 끄집어 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정도로 위험해 보이는 것 역시 사실이고 말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볼까 합니다. 2편까지 모두 봤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 입니다. 여전히 정신 없는 영화일 듯 합니다.

"The Brothers Grimsby" 라는 작품입니다.

"The Brothers Grimsb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7일

저는 솔직히 샤샤 바론 코헨의 영화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조연으로 나온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럭저럭 좋아하는 경우도 조금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독재자나 보랏 같은 영화는 도저히 제가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문제 때문에 아무래도 주연으로 올라가 있는 영화의 경우에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이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같이 나와서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렸을 때 헤어진 두 형제 이야기라고 합니다. 마크 스트롱은 이런 저런 문제 때문에 쫒겨다니는 스파이로 나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