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얼리전트"의 2번째 예고편입니다.

"얼리전트"의 2번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4일

원래 얼리전트는 파트 1과 파트2로 나뉘어 개봉을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야기 구성을 그렇게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파트1과 2라는 부제를 떼어버리고 전부 오리지널 제목으로 바꾸기로 한 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먼저 개봉하는 작품은 얼리전트, 그리고 나중에 최종 완결을 보여줄 작품은 어센던트로 제목을 바꿔서 개봉 할 거라고 합니다. 뭐가 되었건간에, 솔직히 기대가 안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포스터도 구하기 귀찮아서 책 표지를 썼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나름 재미 있어 보이기는 하죠.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TV 스팟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TV 스팟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3일

이 영화도 드디어 올해로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최고의 기대작 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걱정 하는 면도 상당히 보여주고 계신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배트맨을 너무 일찍 합류 시킨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와 함께, 배트맨이 무기력해 보인다는 느낌을 토로 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뭐가 되었건간에, 저는 일단 이 영화를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다 때려 부수는 맛에 보거든요. 일단 저는 그래도 밴 에플렉의 배트맨이 나쁠 거라는 생각은 안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데드풀" 트레일러 입니다.

"데드풀"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0일

이 영화도 기대작입니다만, 참으로 다양하고, 약을 거하게 들이킨 마케팅으로 인해서 좀 더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캐릭터의 상황을 반영해서 하는 듯 한데, 정말 잘 어울린다는 말 외에는 그닥 할 말이 안 생기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동시에 이 영화가 대체 얼마나 미쳐 있을지에 관한 궁금증 역시 미친듯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래저래 낚시가 성행하고 있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죠. 예를 들면 위의 포스터들 같은 것 말입니다. 예고편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이건 정말이지;;;

나탈리 포트만 주연, "Jane Got a Gun" 예고편입니다.

나탈리 포트만 주연, "Jane Got a Gu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9일

나탈리 포트먼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은 그닥 할 이야기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솔직히 최근에 눈에 띈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 약간 적어져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줘야 할 것들에 관해서 어느 정도는 국내에 맞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간간히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