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CONJ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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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컨저링 4"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1편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갔다가 공포 영화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죠. 2편은 그 이상을 보게 되었고, 3편의 경우에는 1,2 편보단 못 하지만,그래도 영화를 계속 보기에는 부족함이 없다는 결론을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4편이 나옵니다. 당연한 수순이긴 하겠죠. 일단 각본을 레슬리 존슨-맥골드릭이 작업 한다고 합니다. 아쿠아맨 각본가이죠. 여기에 주연인 제이슨 패트릭과 베라 파미가도 돌아올 거라는 전망을 하더군요.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 공포 외의 이야기가 중구난방
이 영화도 리스틑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긴 했는데, 아무래도 그동안 바귄게 좀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시리즈에 스핀오프까지 전부 다 본 상황에서 이 작품을 안 본다고 하기 참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감독에 관해서 지금 당장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한 믿음이 좀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시리즈 보던 관성으로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에게 컨저링은 참으로 기묘한 영화였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거의 안 보던 시절에 갑자기 보기 시작하게 만든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못 보는 사람중 하나였었거든요.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그나저나 제목 보면 실업자 악마가 뭐라도 시킨다는 느낌이......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정말 궁금해 하는 상황입니다. 기대라는 단어를 쓰기 좀 미묘하긴 한 상황인데, 아무래도 감독이 바뀌다 보니 미묘한 면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그 바뀐 감독의 전작을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미묘할 수 밖에요. 개인적으로 요로나의 저주를 그렇게 나쁘지 않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함량 미달이라는 생각을 지우기는 힘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잘 나오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개봉일도 확정되었고 하니, 일단 대기 타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번에 여전히 무섭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