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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의 속편? "10 Cloverfield Lane" 입니다.
솔직시 클로버필드는 정말 뜬금없이 나와서, 뜬금없이 돌아가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좋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온갖 떡밥은 다 뿌리고 돌아다녔는데, 현재 말 그대로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편에서 뭔가 밝혀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았죠. 불행히도 한동안 이야기가 없었고, J.J.에이브럼스라는 제작자는 계속 다른 영화를 바쁘게 오간 상황입니다. 그러다 갑자기 나오게 되었네요. 일단 올해 개봉인건 확실한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에서도 밝혀지는건 거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주성치의 신작, "美人魚" 입니다.
이 영화가 국내에서 소개되는 내용이 재미잇는데, 국내에서 현재 소개되는 제목은 "인어공주" 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중국 영화 제목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내용도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이 제목 관련해서 실제로 검색 해보면 디즈니의 인어공주가 잔뜩 뜨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중국에서는 설에 개봉할 영화라고 되어 있고, 주성치의 주종목 답게 코미디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포스터는 그냥 구해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그럭저럭 이기는 하더군요.

심은경의 "널 기다리며"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심은경 영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코미디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이야기가 되었었던 마라톤 이야기를 하는 독립 영화가 기본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더군요. 하지만 결국 뭔가 다른 영화가 하나 나오기는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예고편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 제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기 뭣한게, 일단 나름대로 에고편은 잘 나온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고편에 낚이는게 한두펀도 아니라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계속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앞에서도 말 했듯이, 예고편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어딘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 "HIGH-RISE"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한 번도 소개한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제가 정보를 거의 안 올린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를 소개 하지 않은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야기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거시 아무래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죠. 결국에는 예고편과 몇가지 바이럴 영상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뭐라고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스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