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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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 히데아키의 단편, "거신병 도쿄에 나타나다" 티져 예고편입니다.
안노 히데아키는 현재 총감독으로서 에반게리온 급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에반게리온 진행이 좀 느린지 뭔진 모르겠는데, 이 단편이 일단 먼저 공개가 되더군요. (내 놓으라는 에바는 안 내놓고!) 뭐, 적어도 죽지 않고 내 놓으려고 뭔가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아쉬울 정도여서 말이죠. (그러니까 에바 신극장판 뒷부분을 빨리 내 놓으라고!) 이 작품은 5~10분 정도의 단편으로 7월에 공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빨리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그럼 영상 갑니다. 여담인데, 유튜브가 영상 공유라는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개선을 한 뒤로 굉장히 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이크 질렌할이 이번에는 경찰로! "End of Watch"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은 확실히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모로우에서 앳된 얼굴로 나오더니, 그 이후에 나름대로의 행보를 거쳐서는 소스코드라는 영화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분명히 대단한 배우이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배우인지라, 자주 안 나오는게 오히려 좀 아쉬운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가 경찰로 나옵니다. 이번에는 또 데이빗 에이어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마이클 페나 라는 배우와 같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경찰과 폭력적인 도시의 모습이라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 무지하게 기대가 됩니다. 일단 보는 데에는 정말 재미있을 것 같거든요

"지 아이 조 2" 새 이미지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거의 공개가 될 때가 다 와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또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이;;;) 일단 전 이 영화에 기대점은 그다지 없습니다. 그냥 터지고 박살나는 영화면 족합니다. 딱 그냥 앉아서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리는 수준이면 좋겠다는 이야기죠.

"반 헬싱" 프로젝트가 부활하나?
개인적으로 반 헬싱 이라는 영화는 그냥 그랬습니다. 보는데 즐겁기는 한데, 스티븐 소머즈가 미이라때 보여줬던 그 화려한 맛은 웬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감독도 그렇고, 다른 부분들도 싹 교체가 된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 영화를 아직까지는 만들 수 있는 유니버셜이, 이 소재가 웬지 아깝다고 받아들이는 분위기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아무튼간에, 이번에 참여하는 사람은 로베르토 오씨와 알렉스 커츠만입니다. 물론 둘 다 잘 모르는 이름이실텐데, 꽤 유명한 각본가들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또 한 사람, 톰 크루즈가 제작과 출연을 동시에 겸할거라고 합니다. (헐리우드에서는 배우가 제작비와 수익 분배 문제로 인해서 제작자에 이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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