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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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마이클 베이는 이미 닌자거북이 실사 영화의 감독으로 정해져 있는 상황이고, 트랜스포머3 역시 만들고 싶어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번에 약간 다른 작품으로 돌아오더군요. 영화 제목은 페인 앤 게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보디빌더 둘이 스테로이드에 중독이 되기 시작해서 점점 범죄에 빠져드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코미디로 간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 웬지 특이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물론 마이클 베이 인지라 아무 생각 없을건 뻔하지만요.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폴 해기스의 영화는 뭔가 사기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영화가 예고편은 굉장히 명쾌한 액션영화로 나오는데, 영화는 정작 스릴러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또 못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이 감독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이 바로 이런 겁니다. 액션을 굉장히 조용한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ird Person"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3군데에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커플중 하나가 올리비아 와일드와 리암 니슨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딸 뻘인데;;;) 이 영화는 현재 캐스팅 단계까지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폴 해기스는 그

"어벤져스"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 여름 (사실 4월을 여름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새로운 블록버스터 시즌의 가장 강렬한 서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배틀쉽을 여름에 개봉했다고는 말을 할 수는 죽어도 없으니 말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솔직히 이번 영화에서 처음에는 좀 묘하게 다가왔는데, 어째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사실, 여자의 검은 쫄쫄이 모습은 일종의 신화라죠.)

"엔더의 게임"이 영화로 나오는군요!!!
전 엔더의 게임을 무지하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물론 그 후속작인 사자의 대변인과 엔더의 아이들은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아주 최근에 다시 나온 엔더의 그림자는 그래도 괜찮아 보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드디어 이 작품이 영화로 나온다고 하네요. 일단 배우들은 기대가 됩니다. 해리슨 포드와 아서 버터필드, 아비가일 브레슬린, 벤 킹슬리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감독이 영 아쉬워서 말이죠. 감독이 개빈 후드 라더군요. (울버린의 감독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