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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1일

마이클 베이는 이미 닌자거북이 실사 영화의 감독으로 정해져 있는 상황이고, 트랜스포머3 역시 만들고 싶어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번에 약간 다른 작품으로 돌아오더군요. 영화 제목은 페인 앤 게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보디빌더 둘이 스테로이드에 중독이 되기 시작해서 점점 범죄에 빠져드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코미디로 간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 웬지 특이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물론 마이클 베이 인지라 아무 생각 없을건 뻔하지만요.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8일

개인적으로 폴 해기스의 영화는 뭔가 사기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영화가 예고편은 굉장히 명쾌한 액션영화로 나오는데, 영화는 정작 스릴러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또 못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이 감독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이 바로 이런 겁니다. 액션을 굉장히 조용한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ird Person"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3군데에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커플중 하나가 올리비아 와일드와 리암 니슨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딸 뻘인데;;;) 이 영화는 현재 캐스팅 단계까지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폴 해기스는 그

"어벤져스" 사진들입니다.

"어벤져스"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올 여름 (사실 4월을 여름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새로운 블록버스터 시즌의 가장 강렬한 서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배틀쉽을 여름에 개봉했다고는 말을 할 수는 죽어도 없으니 말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솔직히 이번 영화에서 처음에는 좀 묘하게 다가왔는데, 어째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사실, 여자의 검은 쫄쫄이 모습은 일종의 신화라죠.)

"엔더의 게임"이 영화로 나오는군요!!!

"엔더의 게임"이 영화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6일

전 엔더의 게임을 무지하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물론 그 후속작인 사자의 대변인과 엔더의 아이들은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아주 최근에 다시 나온 엔더의 그림자는 그래도 괜찮아 보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드디어 이 작품이 영화로 나온다고 하네요. 일단 배우들은 기대가 됩니다. 해리슨 포드와 아서 버터필드, 아비가일 브레슬린, 벤 킹슬리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감독이 영 아쉬워서 말이죠. 감독이 개빈 후드 라더군요. (울버린의 감독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