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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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흔히 말 하는 기대 만발을 일으키는 그런 작품은 아니고, 그냥 딱 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작품이죠. 물론 감독이 마크 웹이라는 심리에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힘을 보여준 감독이기 때문에 과연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변했는지가 좀 기대가 되기는 하죠. (물론 제가 걱정하는 것은 토비 맥과이어가 보여줬던 스파이더맨의 극강 찌질함을 과연 이 영화가 넘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적어도 이 영화가 시각적인 즐거움은 확실히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점에서는 기대중입니다. 시각적인 즐거움은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습니다. 기대도 많이 되고 말이죠.

제레미 레너의 원톱! "본 레거시" 새 예고편입니다.
이제 제레미 레너는 거의 최고의 배우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에서 흔히 말 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도 얼마든지 소화를 해 낼 수 있고, 연기적인 면에 있어서 역시 잘 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증명을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 솔직히 걱정이 되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토니 길로이 라는 점 입니다. 스릴러의 왕인 토니 길로이가 과연 액션 영화를 잘 해 낼지가 좀 걱정인거죠. 물론 전작을 만들었던 폴 그린그래스가 주로 사회파 영화를 만들었던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화 역시 걱정을 그다지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 정도만 나와준다면야, 최

니콜라스 윈딩 레픈 + 라이언 고슬링!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과 라이언 고슬링의 조합은 최고죠. 이미 드라이브라는 영화가 굉장히 강렬한 힘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이지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그 폭력성이 말이죠.

장동건 + 허진호, "위험한 관계"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보다는 허진호 감독 때문입니다. 오감도와 외출은 그저 그랬지만, 가장 최근 극장에서 본 호우시절 이라는 작품이라던가, 8월의 크리스마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같은 작품을 절대로 잊기 힘든 굉장히 묵직한 영화라서 말이죠. 이번에는 꽤 글로벌한 프로젝트여서 아무래도 배우진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모가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 장백지와 장쯔이도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중국을 겨냥한 영화인지라, 오히려 홍콩영화의 타입을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기는 합니다. 뭐, 나와 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그래도 꽤 깔끔한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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