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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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십이생초"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제목이 좀 특이해서 검색을 해 봤더랬습니다. 그래서 얻어낸 결론이........이 영화는 용형호제2의 속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성룡도 참 부지런하다 라는 생각이 갑자기 다시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막바지라던데 말이죠, 과연 성룡이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Fire and Ice"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현재 마셰티의 속편과 신시티의 속편을 준비중입니다. 이 두 속편 외에 또 다른 작품인 "Fire and Ice"라는 작품도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코믹콘에서 공개를 했으며, 이미지도 몇 개가 나와 있더군요. 일단 제게는 국내에서는 개봉 하지 못한 레드 쏘냐 라는 영화가 좀 생각나는 이미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로드리게즈이니까요......잘 해 내겠죠 뭐.

기예르모 델 토로의 재기? "퍼시픽 림"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라는 감독을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그런 그가 아무래도 좀 묘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일단 영화 느낌은 정말 특이할거라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이 영화, 의외의 고예산 영화더라구요. 잘 만들어서 성공하면 정말 좋겟습니다.

드디어 이노무 이야기가 끝난다! "브레이킹 던 파트 2" 티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편과 2편만큼, 3편과 4-1편의 편차가 너무 심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관계로 이번 파트 2는 좀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무엇을 만들게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지점에서 걱정이 되는 영화도 아니거니와, 그나마 정상적으로나마 나온다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주에는 정말 많은 큰 영화들이 줄줄이 공개가 되는 상황이 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즐거운 일이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언제쯤 트레일러 애딕트는 아이폰을 지원하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