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OF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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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 엔드 오브 왓치(End Of Watch, 2012)
제이크 질렌할이 나오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이랫던 모든 털들을 밀어버릴 기세로 강한 민머리로 ...) 재밌다 리얼 리티 촬영 기법이 중간 중간 쓰여서 그런지... 영화 끝나고 나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고 내용 자체도 충분히 일어날 일이기에... 오랫만에 남자들의 진한 우정 영화....봤다 생사를 같이 하기에 어떻게 보면 친부모자식보다 가까운 사이가 되버리는 순찰 경관들의 이야기... 8/10 : 정의 수호를 위한 경찰관들의 애환.....역시 총기 자유 허가 지역은 위험해....

제이크 질렌할이 이번에는 경찰로! "End of Watch"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은 확실히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모로우에서 앳된 얼굴로 나오더니, 그 이후에 나름대로의 행보를 거쳐서는 소스코드라는 영화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분명히 대단한 배우이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배우인지라, 자주 안 나오는게 오히려 좀 아쉬운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가 경찰로 나옵니다. 이번에는 또 데이빗 에이어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마이클 페나 라는 배우와 같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경찰과 폭력적인 도시의 모습이라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 무지하게 기대가 됩니다. 일단 보는 데에는 정말 재미있을 것 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