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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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다 마모루의 신작! "늑대아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썸머워즈도 좋아하는 마당에, 이 영화라고 피할 이유가 없죠. 심지어는 길게 설명할 이유도 없고 말입니다. 그냥 달려가서 보시면 되는 겁니다. 전 일단 그냥 보러 달려갈 겁니다. 국내 포스터가 꽤 괜찮게 나오기도 했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두번째 것부터 갑니다. 그렇다고 첫번째 예고편을 피하기는 어렵죠. 뭐, 일단 전 필관람작입니다. 그나저나 에반게리온 세번째는 언제쯤........

결국 "블레이드 러너"가 속편이 나오는 분위기로군요.
전 솔직히 블레이드 러너를 아직까지도 버거워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문제보다도 일단은 극장 개봉판을 한 번 제대로 즐겨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자막이 영어 자막만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보면서 좀 확인을 해 보려고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이 이런 지점에 있어서 아무래도 영어자막이 있어도 좀 불친절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의 속편은 좀 걱정이 되기는 하더군요. 심지어는 이 영화의 속편을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이 돌아온다고 했을 때도 그렇게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워낙에 엄청난 영화인지라 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이런 느낌이 대단히 강렬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솔직히 속편이 나오

"드레드"가 또 나오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저지 드레드라는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좀 애매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도 결국에는 리부트의 길을 거쳐서 칼 어반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등급을 R등급을 받을거라고 하는데......과연 어떻게 풀릴 지 한 번 봐야죠.
홍상수 감독님의 "다른 나라에서" 영상 클립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죠.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기대하는 또 하나의 영화이기도 합니다. 깐느에서는 이번에 경쟁작으로 올라가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특징상, 찌질한 남자들의 찌질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영화에서 이런 부분들은 영어가 나오면서 더 강렬해 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