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포스트: 2134
Tags

Posts

2134 posts
"비포 미드나잇" 예고편입니다.

"비포 미드나잇"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4일

드디어 비포 시리즈도 3번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두 남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날이 갈 수록 중년의 우정 이야기로 변해 가는데, 이 영화가 그 정점을 찍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지점에 관해서 이미 본 분들에 의하면 정말 대단한 영화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전 영화 아직 그렇게 많이 안 본 터라 이 시리즈는 아직 손을 못 대 봐서 말이죠. 조만간 한 번 보고 이야기를 진행 해야겠죠. 그나저나, 에단 호크는 이 영화에서 벗어나면 웬지 좀;;;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여전히 분위기는 죽여줍니다.

"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7일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다 돼서 그런지 계속해서 관련 정보들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바로 위 아가씨는 처키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캐빈 코스트너가 다시 큰 판에! "Three Days to kill" 사진들입니다.

캐빈 코스트너가 다시 큰 판에! "Three Days to kill"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4일

캐빈 코스트너는 한동안 잠잠한 양반이었습니다. 사실 한 물 간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뤽 베송이 제작을 맡고 맥지가 감독에 이름을 올린 영화에 직접적으로 주인공으로 나오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은퇴를 앞둔 비밀 요원 이야기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고뇌가 좀 끼어 있기는 하더군요.

샤말란이 드디어 제대로 작정했나? "애프터 어스" 새 포스터들입니다.

샤말란이 드디어 제대로 작정했나? "애프터 어스"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2일

개인적으로 샤말란의 영화는 기대를 별로 안 하는 편 입니다. 해프닝은 솔직히......아직도 별로거든요. 데블은 그나마 낫기는 했는데, 영 정이 안 가고 말입니다. 과연 이번 영화에서는 그나마 나을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제이든 스미스는 낭리 갈 수록 아버지 눈매를 닮아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