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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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을 합니다. 다만 고민되는게, 이 영화를 과연 아이맥스로 보러 가야 할지, 아니면 그냥 편하게 다른 극장으로 가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죠. 다른 문제 보다도 이 영화가 3D라는 점 때문인데, 제가 3D를 좀 보기는 합니다만, 제가 눈 양쪽의 시력이 더 많이 차가 나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 통에 아무래도 멀미 덩어리가 되어버려서 이 영화를 보기가 애매하더군요. 3D의 폐혜라는게 다 그런거지만요. 아무튼간에, 이 글을 작성하는 상황에서도 꿋꿋이 전화를 하는 분들 덕분에 지금 매우 짜증이 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그렇지만, 정말 강렬하네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오나 봅니다. 기다리신 분들이 꽤 있더군요. 포스터 디자인은.......글쎄요......이런 이미지는 살짝 별로라 말입죠;;;

F1영화가 다시 극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Rush"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제게는 애정으로 다가오는 면이 좀 있어서 말이죠. 사진을 올리면서 좀 묘한게, 제가 실수해서 다른 영화의 이미지도 자주 올라가고 있다는 점 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영화를 얼마전에 새로 본 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영화 보는 눈에 관해서 제임스 맥어보이도 애매한 면모가 있는 듯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믿고 보는 배우중 하나인데 이런 경우는 조금 아쉬운 편이기는 하죠. (물론 당시에 그 영화에는 다른 배우 역시 같이 등장을 해 놔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경찰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부패한 경찰로 나와서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재미있는 포스터인데, 의미는 짐작 되실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금 컴퓨터가 별로 상태가 안 좋아서 계속 오류가 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