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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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기봉 감독이 중국 본토쪽으로 갔나 봅니다. "독전" 예고편입니다.

두기봉 감독이 중국 본토쪽으로 갔나 봅니다. "독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3일

개인적으로 중국 영화에 관해서 많이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두기봉 감독의 경우는 제 취향에 너무나도 잘 부합을 하는 감독이기 때문에 뭐든지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그 역사가 짧기 때문에 다 보지는 못해서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고 말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흑사회 라는 사실 정도면 대략 어떤 뜻인지 감이 잡히실 듯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느와르계 입니다.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트레인스포팅"이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트레인스포팅"이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일

개인적으로 트레인스포팅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평가가 상당히 좋은 영화이기는 한데, 대니 보일 영화가 제 취향과는 영 거리가 먼 데다가, 간간히 좀 괜찮아 보이는 영화도 웬지 손이 잘 안 가서 말이죠. 쉽게 말 해서 취향상 안 땡기는 영화라고 할 수 있는 거죠. 트레인스포팅 역시 이런 문제로 인해서 한 번 벗어나고 나니 거의볼 맘이 없게 된 미묘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지금 현재 대니 보일은 이번 영화에 관해서 2016년에 속편을 만들고 싶다는 것을 내비친 상태 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이디어나 각본 역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신호 역시 보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이야기를 좀 더 할 부분들이

오보로무라마사 구입

오보로무라마사 구입

덕질의 의미|2013년 4월 2일

우씨;; 진짜 충동구매. 오딘스피어를 진짜 지젼 재밌게 해서(예전부터 제 이글루에 와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입대 직전에 하고 올클 하고 갔던) 저한테 있어서 바닐라웨어는 명작 제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래픽이나 게임 스타일이 제 취향인데 그런 바닐라웨어에서 wii 용으로 이 게임이 나왔을 때는 wii가 없어서 손가락만 빨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 때는 wii니까 포기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VITA로 나왔네요. 근데 사실 그동안 드래곤즈 크라운의 발매 연기 등으로 인해 바닐라웨어에 대한 신뢰도나 예전에 느꼈던 기대감 같은 게 많이 사라진 탓인지 비타용으로 나온다는 소식, 정발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어 그래? 사고는 싶지만 지금은 돈이 없으니 무리. 라고 생각했는데

"The Wolf of Wall Street" 사진들입니다.

"The Wolf of Wall Street"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9일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도 슬슬 베일을 벗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오랫동안 기대를 해 왔죠. 증권가 사람이 성공으로 인해서 정신을 못 차리다가, 결국 추락하는 이야기 말입니다. 그리고 보니 다시 스콜세지와 디카프리오 체제 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