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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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영화 촬영장 사진입니다.
극장에서 이미 레이싱 영화가 시작된지는 꽤 되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영화화 되는 것으로 해서 레이싱 영화가 나올 거라는 생각은 못해봤네요. 거리의 레이서가 친구가 죽고 그 살인 누명을 쓴 뒤 감옥에 갔다가 나와서 복수 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게임에서 자동차 나오는 거 가지고 이런 백그라운드를 만들어낼 줄은;;;

"300 : 제국의 부활"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300도 속편이 나옵니다. 정확히는 프리퀄이죠. 물론 감독이 바뀌었다는 점에서는 걱정이 좀 되기는 합니다. 제 궁금증은 이겁니다. 과연 에바 그린은 이 영화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올 것인가 하는 점이죠. 전편의 특성상 기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닐 블롬캠프의 신작, "엘리시움"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디스트릭트9의 그 감독이 공백을 깨고 새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도 계급 갈등 분위기로 나오기는 하더군요. 확실히 닐 블롬캠프 감독의 색이 드러나기는 하네요. 기본적으로 기기에 관한 부분들도 그렇고 말입니다.

새로운 F1 영화, "러쉬"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F1 레이싱에 관해서 관심이 좀 있는 편 입니다. 물론 아주 빠져 드는 타입은 아니어서 말이죠. 게다가 영화판에서 이야기 되는 F1 이야기는 그다지 성공한 케이스도 없다는 게 문제이기는 합니다. 물론 최근 들어 이야기죠. 드리븐이라는 영화도 그저 그렇게 지나간 듯 하고, 길거리 레이싱 영화들 역시 기본적으로 다른 액션 영화로 진화 해 가는 수준을 밟고 있는 듯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하죠.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이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이글루스 에러가 이렇게 많을 거라고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하나는 확실히 죽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