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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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 미국 대통령 추락하는 영화, "Big Game" 입니다.
가끔 이상한 상상에서 출발해서 영화 자체가 잘 나오는 케이스들이 몇몇 있습니다. 그런 영화들의 경우에는 간독을 헐리우드로 부르는 등용문이 되기도 하고, 아니면 더 큰 예산을 줘서 더 거대한 영화를 만들게 하는 상호아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반대로 완전 망하면 영화를 앞으로는 다시 못 만들 정도가 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상상력이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영화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뮤얼 잭슨 얼굴만 봐도 웬지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이 한글자막 달아주신 버전입니다. 국내 개봉 되면 정말 꼭 봐야죠.

"판타스틱 4" 리부트 인터내셔널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될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한데, 비슷한 방식과 시기에 리부트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마음에 들기는 했는데, 그렇다고는 해도 스파이더맨이 가져가야 할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부분들을 억지로 끌고 가다가 망한 케이스여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과연 무슨 모습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굉장히 궁금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일단 포스터는 나름 괜찮은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장면들이 몇개 있는거 빼면......거의 똑같습니다;;;

밀라 요보비치 + 피어스 브로스넌, "Survivor"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밀라 요보비치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배우는 웬지 이제는 그냥 액션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에 피어스 브로스넌 역시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제일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이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맥테이그인데, 닌자 어쌔신이 그다지 재미없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번 영화가 좀 걱정되기도 해서 말입니다. 밀라 요보비치는 특수요원이었다가 자신과 관계 없는 범죄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야기이긴 합니다.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의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아직까지 폴터가이스트를 본 적이 없습니다. 얼마 전 기회를 잡았었습니다만, 시급한 다른 영화를 처리하느라 결국 미루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어떻게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조금 미뤄 놓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결국 보기는 하겠죠. 포스터가 하나 더 있는데 예고편보다 무서워서 일단 좀 순한 놈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일단 명단에는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