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버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직장상사 길들이기> :: 몇 안 되는 한국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영화. 샘 레이미가 돌아왔다..영화후기리뷰. 결말까지 깔끔해.

<직장상사 길들이기> :: 몇 안 되는 한국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영화. 샘 레이미가 돌아왔다..영화후기리뷰. 결말까지 깔끔해.

개봉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딜런 오브라이언 주연, 등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이고요.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일만큼 미운 상사였던 '브래들리'와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모든 관계가 무너진 야생의 섬에서, 이들의 권력관계는 완전히 뒤집히게 되는데.. 의 영어원제는 입니다. '구조 요청'쯤의 뜻일텐데 한국에선 조금 독특한 제목으로 바뀌었죠. 첨엔 뭐 이런 촌스러운 제목을 붙였나?싶었는데, 영활 보니 오히려 원제.......

밀라 요보비치 + 피어스 브로스넌, "Survivor" 예고편입니다.

밀라 요보비치 + 피어스 브로스넌, "Survivor"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일

오랜만에 밀라 요보비치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배우는 웬지 이제는 그냥 액션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에 피어스 브로스넌 역시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제일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이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맥테이그인데, 닌자 어쌔신이 그다지 재미없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번 영화가 좀 걱정되기도 해서 말입니다. 밀라 요보비치는 특수요원이었다가 자신과 관계 없는 범죄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야기이긴 합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신작, "Survivor" 촬영장 사진입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신작, "Survivor"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3일

개인적으로 밀라 요보비치에 관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닙니다. 분명 좋은 배우이고 욕심도 있는데, 괜찮다 싶은 영화는 국내 개봉이 힘들고, 액션 영화의 경우 개봉은 하는데 그저 그런 경우가 좀 있어서 말이죠. 함정에 빠져 쫒기는 대테러 요원이 테러를 막아내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 함정에 빠진 요원역을 밀라 요보비치가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