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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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코믹스의 극장가 확장용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걱정이기는 합니다. 사진 공개되는걸 보면 순간적으로 걱정이 없어지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대충 걱정이 사라지는 이유는 보이시리라 믿습니다.

파올로 소렌티노의 "Youth" 입니다.
개인적으로 파울로 소렌티노라는 감독에 관해서는 아는 부분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과거에 아버지를 위한 노래 라는 영화를 만든 바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도저히 제 취향이라고 말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후에도 꽤 다양한 영화들을 만든 바 있어서 상당히 분석할 거리는 많지만, 그노무 아버지를 위한 노래가 모든 것을 틀어막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에서 뭔가 이상한 실험을 하는데, 이게 그냥 확 밀어붙였으면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오늘은 수위가 좀 있게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항상 그렇듯, 이런 영화는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곽경택 감독의 신작, "극비수사" 예고편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옵니다. 친구 시리즈는 제가 그닥 관심이 없어서 안 보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간간히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양반이라 말이죠. (미운 오리 새끼를 얼마 전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꽤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실제 있었던 사건을 기본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대로만 나오면......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스타워즈 : 로그원" 캐스팅 소식이 슬슬 올라옵니다.
현재 가렛 에드워즈는 고질라 속편도 맡고 있고, 스타워즈의 스핀오프중 한 편을 작업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상황에서 과연 무엇이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해 나름대로 궁금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는데 일단 데스스타의 설계도 관련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제국군의 손에서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훔치는 반란군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관련해서 결국 캐스팅 소식이 몇 가지 나와 있더군요. 각각 나이트 크롤러에 나왔던 리즈 아메드와 헝거게임의 샘 클라플린 입니다. 아직까지 무슨 역으로 나오는지는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에 제다이쪽은 없다고 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