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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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에고이안의 신작, "Remember"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정보는 거의 알 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 감독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니 갑자기 스위트 룸이 뜨더군요. 솔직히 소설보다는 그닥 재미 없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꽤 독특하게 다가오는 물건이기는 했죠. 하지만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데에는 아무래도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등장한다는 사실이 더 크게 작용하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 역시 그 지점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사진이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아닙니다. 감독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도 보고 싶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어찌 될 지 모르겠네요.

포레스트 휘테커와 에이미 아담스가 "Story of Your Life"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포레스트 휘테커라는 배우에 관해서 조금 과하게 연기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중요한건, 그런 역할을 어울리는 배역을 일부러 고르는 특성이 있는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그렇지 않은 배역에선 자기 에너지를 조절하면서 나오는 법도 잘 알고 있는 배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배우와 애이미 아담스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Story of Your Life"라는 제목으로 드니 빌뇌브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지구에 온 외계인들의 목적을 조사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 영화에는 제레미 레너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데드풀"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결국 데드풀 신작이 나옵니다. 일단 엑스맨 오리진의 기본 설정을 그대로 가져가는 분위기 입니다.

김우빈이 살인마 역할로 출연?
개인적으로 김우빈은 연기를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웬지 작품 선택에 고나해서는 느낌이 좀 애매하게 오기는 합니다. 특히나 친구 2의 경우에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었고, 기술자들은 솔직히 너무 폼잡는 영화로 일부러 구성을 하면서 이야기 자체에 신경을 너무 안 썼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어떤 결론을 낼 것인가는 좀 궁금해지기는 했습니다. 아직 출연 결정 단계도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미제 살인사건을 쫒는 형사와 살인마의 대결을 기본으로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솔직히 많이 봐 오던 구도입니다만, 뭘 집어넣는가에 따라 영화가 굉장히 달라지는 경향이 보여서 지금 당장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해당 관련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