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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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이고 꼬인 삶에 관한 영화? "Welcome To New York" 입니다.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는 제라르 드파르디유 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에 관해서는 참으로 묘한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프랑스 이름입니다만 지금 현재는 러시아 국적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죠.) 그 이야기로 한참을 더 할 수 있겠지만, 이번 영화의 감독인 아벨 페레라 역시 나름대로 이야기 할 부분들이 있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 자체가 좀 됐기는 하죠. (참고로 국내는 아직 미개봉인데, 2차 판권까지 간 나라들도 몇 있습니다.) 예고편만 봐서는 막 살다 망하는 사람 이야기 같기는 하더군요. 그럼 그 예고편 갑니다. 이걸 합법적으로 한글자막 달린 상태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게;;;

조 샐다나 + 마크 러팔로, "Infinitely Polar Bear"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마야 포브스라는 감독인데, 전작들은 주로 각본가로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그 작품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작품은 딱 하나였습니다. 몬스터대 에일리언이라는 작품인데, 이 외에는 그닥 눈에 띄는 작품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나름 괜찮게 봤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애매하게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감독의 작품입니다. 마크 러팔로와 조 샐다나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있으리라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따듯하니 좋네요.

제임스 프랭코의 신작, "In Dubious Battle" 촬영장 사진입니다.
사실 제임스 프랭코는 입이 방정이라 이런 저런 문제가 생긴 배우중 하나입니다. 그나마 최근에는 이야기가 덜 나오기는 하더군요. 그나저나 사진을 주로 가져오는 곳에서 사진 다운로드 오류가 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게임 워즈"라는 작품을 제작한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스필버그 신작 이야기 입니다. 사실 링컨 이후에 별 소식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죠. 그러다 이번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이 오랜만에 SF가 될 거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제목이 "게임 워즈" 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가상세계를 배경으로 한 트레저헌터들의 싸움을 그릴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원작에는 건담같은 일본 로봇들이 줄줄이 등장한다고 하더군요. 컨셉아트도 그렇게 해서 나온 듯 합니다. 정말 어떤 물건이 나올 지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