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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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라스트 레터"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크롬에서 여러장 추가 안 되는게 이런 때 가장 힘듧니다. 아무래도 미묘해서 말이죠. 그러니까, 이제는 플래시 방식을 떠나야 합니다! P.S 안노 히데아키는 사진만 보면 앤디 서키스 느낌이네요.
"Antebellum"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요새는 정말 인종 차별이 하나의 장르로, 그리고 공포 영화의 베이스로 사용되는 시기가 된 듯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제목은 아예 남북전쟁 이라는 제목이라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예고편으로 더 반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배우진이 좀 묘한데, 일단 제가 가수로 좀 더 잘 알고 있었던 자넬 모네가 또 다시 나오고, 이 영화에서도 악역이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 잭 휴스턴이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낌은 현대와 과거가 뒤섞인 공포물인 듯 합니다.
"더 배트맨"의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현재 더 배트맨은 조커의 흥행에 힘을 입고 나름대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DC 확장 유니버스에 포함 된다 만다 이야기가 많은 상황인데, 일단 조커 처럼 단독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다만 현재 벤 애플렉이 완전 하차 한 상황이기 때문에 포함 해서 진행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저는 그냥 지금까지의 영화들을 모두 엎고 간다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이번에 추가 된 배우는 존 터투로 입니다. 나오는 역할은 카르미네 팔코네 라고 합니다. 고담을 나눠먹으려고 하는 마피아 세력중 하나이죠.
"뉴 뮤턴트"가 드디어 개봉 합니다!
뉴 뮤턴트는 정말 최후의 엑스맨 시리즈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아포칼립스가 영 별로였던 데다가, 그 이후에 나온 다크 피닉스는 역대 가장 엉망인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0도 좋지 않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만큼,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죠. 게다가 이 영화는 아예 개봉일이 계속 밀리기까지 했고 말입니다. 일단 2020년 4월 개봉 예정이고, 원래는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 될 거라고 했지만, 폭스와 디즈니 합병으로 인해서 단편으로 끝날 상황이라고 합니다. 결국 하긴 하는데, 솔직히 매우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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