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터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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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Antebellum"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공포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솔직히 아주 오래전부터 보고 있어놔서 참 미묘하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우 궁금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상황입니다. 고백하자면, 공포 영화를 볼 때면 항상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하더군요. 분명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 무척 흥미로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보라고 하면 그렇지 않은 느낌이 들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일단 저는 나오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정말 죽이긴 하네요.
"Antebellum"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요새는 정말 인종 차별이 하나의 장르로, 그리고 공포 영화의 베이스로 사용되는 시기가 된 듯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제목은 아예 남북전쟁 이라는 제목이라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예고편으로 더 반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배우진이 좀 묘한데, 일단 제가 가수로 좀 더 잘 알고 있었던 자넬 모네가 또 다시 나오고, 이 영화에서도 악역이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 잭 휴스턴이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낌은 현대와 과거가 뒤섞인 공포물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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