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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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1917" 예고편 입니다.
샘 멘데스 작품이라는 점에서 아무래도 이 영화는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샘 멘데스가 007을 넘어서 오랜만에 새 작품으로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보여주는 전쟁이라는 점 덕분에 좀 묘하긴 한데, 제가 아무래도 전쟁 영화를 조금 거르는 면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보는 것은 아니구요. 일단 보고 판단 해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냥 보고 판단 하려구요.
폴 토머스 앤더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작품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다만 제가 본격적으로 이 감독의 영화를 보기 시작한 때는 데어 윌 비 블러드 시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 이전에 있던 매그놀리아와 부기 나이트는 좀 묘하게 취향에서 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마스터는 정말 제가 극장에서 보길 잘 했다 싶은 영화였고, 펀치 드렁크 러브는 극장에서 놓쳐서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인히어런트 바이스 마저도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1970년대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여러 이야기가 교차 하는 식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유일한 걱정은, 팬텀 스레드 이후로 묘하게 다시 취향이 좀 걸리는 지점이 있다는 점
"Sonic The Hedgehog"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개봉 일정을 잡은 상황입니다. 사실 처음 공개 되었을 때는 공포물도 이런 공포물이 없었죠. 정말 이제는 완전히 사장 되다 못해, 무덤에 들어간 시리즈를 억지로 끄집어내서 실사 영화로 만드는 상황이 되었는데, 상태가 좋다고 말 할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온갖 욕은 다 들어 먹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개봉 못 하나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죠. 하지만 결국 디자인을 바꾸면서까지 내보낼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의외로 디자인을 정말 빡시게 바꿨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태를 보아하면 의외로 디자인은 정말 괜찮아 졌습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온겁니다. 블랙 카나리와 헌트리스 이미지는 약간 제가 원하는 쪽으로 갔는데, 르네 몬토야는 좀 너무 멀리 간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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