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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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Antler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많지는 않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긴 한데, 미묘한 구석도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 영화가 초자연 호러 스릴러라는 점 정도 입니다. 중간중간에 이래저래 좀 보던 얼굴들이 나온다는 점 역시 포함이기는 하죠. 다만, 제가 아무래도 땜방용으로 찾아낸 작품이다 보니 좀 더 조사를 애햐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사정권에 들어온 이상,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무시무시하긴 하더군요.
"나이브스 아웃"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이브스 아웃은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 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애거서 크리스티 스타일의 작품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대략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스타일을 현대에 어떻게 만들어 가는가 하는 것에 관해서 매우 궁금해 했는데, 정말 멋진 해법을 보여줬던 것이죠. 정말 인간적으로 다시 보고 싶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동생의 비싼 키보드에 토할 것 같아서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미 감독이 생각해둔 이야기가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 감독은 묘한 재능이 있어요. 특히나 작은 데에서 뭘 끄집어내는 재능이 대단하더군요.
"탑건 : 매버릭" 비행 영상 입니다.
이 영상 관련해서 먼저 본 분들에 의하면 톰 크루즈가 얼마나 액션 장인을 넘어, 액션 광인인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도 톰 크루즈의 액션은 정말 좋은 것을 넘어서, 경이 넘어 어딘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사실 연기에 관해서 역시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것이, 이미 미션 임파서블에서 헬기를 운전 하면서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기도 합니다. 이제 남은건......우주 왕복선 정도인가요? 일단 이 영화는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정말 무시무시하긴 합니다.
"엑셀런트 어드벤처 3"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묘하게 걱정되기도 합니다. 웬지 마지막은 볼드모트 비슷한거 같은데,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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