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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l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3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많지는 않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긴 한데, 미묘한 구석도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 영화가 초자연 호러 스릴러라는 점 정도 입니다. 중간중간에 이래저래 좀 보던 얼굴들이 나온다는 점 역시 포함이기는 하죠. 다만, 제가 아무래도 땜방용으로 찾아낸 작품이다 보니 좀 더 조사를 애햐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사정권에 들어온 이상,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무시무시하긴 하더군요.

"나이브스 아웃"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1일

개인적으로 나이브스 아웃은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 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애거서 크리스티 스타일의 작품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대략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스타일을 현대에 어떻게 만들어 가는가 하는 것에 관해서 매우 궁금해 했는데, 정말 멋진 해법을 보여줬던 것이죠. 정말 인간적으로 다시 보고 싶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동생의 비싼 키보드에 토할 것 같아서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미 감독이 생각해둔 이야기가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 감독은 묘한 재능이 있어요. 특히나 작은 데에서 뭘 끄집어내는 재능이 대단하더군요.

"탑건 : 매버릭" 비행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1일

이 영상 관련해서 먼저 본 분들에 의하면 톰 크루즈가 얼마나 액션 장인을 넘어, 액션 광인인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도 톰 크루즈의 액션은 정말 좋은 것을 넘어서, 경이 넘어 어딘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사실 연기에 관해서 역시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것이, 이미 미션 임파서블에서 헬기를 운전 하면서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기도 합니다. 이제 남은건......우주 왕복선 정도인가요? 일단 이 영화는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정말 무시무시하긴 합니다.

"엑셀런트 어드벤처 3"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9일

솔직히 이 영화는 묘하게 걱정되기도 합니다. 웬지 마지막은 볼드모트 비슷한거 같은데,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