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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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의 새로운 공포물, "Saint Mau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8일

A24는 예술 영화 제작자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동시에 이제는 점점 더 웰메이드 공포영화 제작사로 기억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괜찮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요새 공포물이 정말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하지만 더 위치는 공포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품성이 괜찮았고, 유전 역시 다시 보기 힘든 영화이면서도 묘하게 손이 다시 가는 상황인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이 작품 역시 무척 기대가 됩니다. 다만 국내 개봉은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시무시 하네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테넷"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8일

뭐, 그렇습니다. 내년에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죠. 본격 액션물이라고 하는데,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Just Merc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은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용 파일을 찾다가 나온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제가 요새 포스팅이 좀 쫄리는 순간이 자주 와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게 다가오는 면이 많은데, 일단 마이클 B. 조던이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판타스틱 4 리메이크를 생각 해보면 인간적으로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제이미 폭스도 잘 할 때는 무척 잘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그럭저럭 괜찮네요.

"007 No Time To Di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동시에 이번 작품이 다니엘 크레익의 마지막 007 시리즈 라는 점 때문에 좀 걱정이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편수로 보면, 그리고 그동안 참여한 기간을 생각 해보면 다른 007 배우들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현대사에서 본드 영화가 정말 힘든 시기라는 점을 이 배우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그냥 보러 갈 예정입니다. 안 볼 수 없는 영화잖아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내용을 많이 공개 해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