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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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A24의 새로운 공포물, "Saint Maud" 입니다.
A24는 예술 영화 제작자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동시에 이제는 점점 더 웰메이드 공포영화 제작사로 기억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괜찮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요새 공포물이 정말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하지만 더 위치는 공포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품성이 괜찮았고, 유전 역시 다시 보기 힘든 영화이면서도 묘하게 손이 다시 가는 상황인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이 작품 역시 무척 기대가 됩니다. 다만 국내 개봉은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시무시 하네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테넷"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내년에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죠. 본격 액션물이라고 하는데,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Just Merc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용 파일을 찾다가 나온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제가 요새 포스팅이 좀 쫄리는 순간이 자주 와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게 다가오는 면이 많은데, 일단 마이클 B. 조던이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판타스틱 4 리메이크를 생각 해보면 인간적으로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제이미 폭스도 잘 할 때는 무척 잘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그럭저럭 괜찮네요.
"007 No Time To Die"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동시에 이번 작품이 다니엘 크레익의 마지막 007 시리즈 라는 점 때문에 좀 걱정이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편수로 보면, 그리고 그동안 참여한 기간을 생각 해보면 다른 007 배우들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현대사에서 본드 영화가 정말 힘든 시기라는 점을 이 배우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그냥 보러 갈 예정입니다. 안 볼 수 없는 영화잖아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내용을 많이 공개 해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