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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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안야 테일러 조이 신작, "EMMA."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긴 말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우리가 아는 그 엠마이니 말입니다. 사실 오만과 편견도 영상화가 꽤 된 편입니다만, 엠마도 만만치 않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역시 솔직히 궁금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새로 엠마를 만드는 이유와 새로운 면들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이죠. 일단 이미지는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요.
"스타워즈" 시리즈의 또 다른 차기작은 2022년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타워즈는 썩어도 준치라고, 적어도 그래도 디즈니 플러스쪽으로는 나름대로의 방향을 만들어낸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8편은 아무래도 평가가 미묘한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서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9편은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후 시리즈가 그래도 계속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결국에는 새로운 트릴로지 이후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 라이언 존슨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캐슬린 캐네디의 향후 상황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긴 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중요한 역할을 존 파브로가 할 거라고 하네요.
안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인 "Emma"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합니다. 엠마가 영상화가 여러 번 되기는 했지만, 그 때 마다 의외로 다른 지점이 있었거든요. 일단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장률 감독 신작, "후쿠오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장률 감독의 작품은 돈을 좀 더 들인 홍상수 작품으로 이해를 하는 편입니다. 사실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일단 작품 자체만 따지고 보면 그렇게 나쁘지 않긴 합니다만, 영화에 들어간 여러 지점들을 보고 있노라면 어딘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여기에 돈을 더 들여서 덩치를 키우고 나니, 솔직히 일반 영화에서 뒤떨어진 시선으로 이야기가 된다는 느낌이 더 강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박소담 연기가 정말 좋다고는 해서 한 번 볼까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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