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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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극장판: 뮤츠의 역습(1998)
제 기억 속에 있는 첫번째 영화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때 이게 한국에 나왔으니까..(한국에 2000년 말 개봉) 극장에 가서 본 첫 영화가 이거에요. 물론 그 이전에도 영화를 봤을 수도 있지만 제 기억에는 없네요. 4~5살 때 연극이나 뮤지컬을 어머니께서 많이 보여주신 기억은 있습니다만. 어머니랑 같이 갔는지, 아버지랑 같이 갔는지, 학교에서 간 건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이걸 봤다는 기억은 확실해요.아무래도 어머니 기억에 없는 걸 보니까 겨울방학 들어갈 즈음에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대관해서 보러간 것인듯... 저는 기억 속의 두번째 영화가 4년쯤 지나서 태극기 휘날리며인지라... (정말 신기하게 4년동안 영화관 자체를 안 감. 2001년에 일산에서 부산으로 이사가게 된 탓도

영화 모아나
영화 모아나 작년 주토피아를 너무나 재밌게 봤기에, 기대하면서 본 모아나디즈니 애니메이션은 믿고보는데 역시나 좋았다!그리고 단순 모아나와 마우이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아니여서 더 좋았는지도 초반 모아나는 왜자꾸 저럴까!! 싶은 주인공들의 성격이 고대로 담아 있었음.하지말라는데 자꾸 바다에 나가고싶어하는 철없는 딸내미 느낌!ㅋㅋ 근데 일단 남자가 그 부족의 족장이 되지 않고 자연스레 모아나에게 족장직을 물려주는것도 좋았고,모아나의 진취적인 성향을 보여줌으로써 모아나를 보는 여자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었던, 역시나 디즈니 노래는 너무나 좋고! 자막이 시간이 안되서 더빙으로 봤는데, 더빙하시는 분 노래를 너무 잘해서 놀랬는데 가수 소향이었음! 역시!더빙으로 봐도 아주 좋았다!

영화 Born to be Blue (본 투 비 블루, 2015)
Born to be Blue (본 투 비 블루) 미국의 재즈 음악가 쳇 베이커. 그의 일생중 가장 뜨거웠던 1960년대 이야기이다.약물 중독으로 인해 감옥에 수감중이던 쳇을 찾아온 영화제작자가 쳇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제안하고, 쳇은 다시한번 재기를 위해 영화를 찍는다. 자신의 전부인 역을 맡은 제인과 볼링 데이트를 하고 나오는 도중에 자신에게 원한을 품은 괴한들의 습격으로 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 후 다시 트럼펫을 들지만 사고로 인해 음악을 하기엔 무리였고, 다시 약물에 취하고 마는 쳇. 하지만 그런 그의 곁엔 제인이 있었다. 그녀로 인해 그는 약을 끊고, 트럼펫을 연주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결국 버드랜드에 재입성하게된 쳇 베이커. 하지만 재기를 위한 그 무대에 제인은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https://img.zoomtrend.com/2017/01/16/f0244681_587c6be096b20.jpg)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난 주말 허겁지겁(?) 스타워즈 로그원을 보고왔습니다.개봉떄부터 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지난주엔 패신져스보느라 밀어두었고 벌써 극장에서 내리려는듯해서 허겁지겁 보고왔지요......목동에선 벌써 내려버려서 영등포cgv까지 가서 봤다능.....거기다 롯데시네마를 cgv 로 착각해서.....타임스퀘어로 다시 출발....결국 영화초반 10분정도는 놓쳤습니다...ㅋㅋ 스타워즈 로그원은 번외편이라 별로 기대를 안하고 봤고 또 번외편이란 것이 아쉬운 관객들을 위한 팬서비스같은 것이라 작품에 의미를 두는 것은 무의미하고 따라서 스타워즈 팬들에게 아쉬움을 채워주는 그저 눈요기감으로 보는 작품이고 그런 관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역시 스타워즈의 SF영상미는 유감없이 보여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